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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카 복용하면서 해선 안될것이 혹시 이런건가요...

  • 24년 전

  • 988
0

>프카를 복용해볼려고 합니다.
>한 1년동안 꼬몽콩하고 다시마를 열심히 복용했지만 별 효과가 없어서리...
>큰 맘먹고 거금을 들여서 프카를 구했습니다. 한 몇주 거지생활을 감수해가면서...
>
>혹시 담배, 술, 여자 이런걸 모두 접어야 합니까?
>아님 효력이 덜해지나요.
>좀 알려주세요....

절대상관없담니다....다만 장기적으로 흡연하면 그영향으로 DHT의 생성이 촉진된다고 하는데 프카 약발만 제대로 받으면 제경우에는 별상관없더군요(다만 장기적으로 10년으로 생각한다면 영향은 있겠지만, 단기적으로 적어도 8개월-저의복용기간입니다-간에는 아무런 상관없더군요) 더구나 탈모라는것이
위약효과가 엄청나거든요...그러니깐 약효가 없어도 난다난다 생각하면 단기적으로는 약간은 호전되는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 그것이 민간요법 효능의 실체일때가 많습니다. 그러니깐 괜히 술여자담배했다고 걱정하시면 오히려 효과가 떨어질수도 있겠죠...그냥 낙관적으로 생각하세요...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다 아시겠지만 탈모라는 것이 머리가 빠지는것이 아니라 모근이 소실되어 가는과정이자나요
그리고 그 원인이 제 5알파 뭐에서 무슨호르몬이 어찌되어 여하튼 .... 그래서 결국은 DHT뭐 해서 모근을 공격하는 것이자나요...
근데 프카의 약리기전이 그 DHT 생성자체를 억제하는 것이라니깐 또 FDA에서 공인되었다니깐
적어도 억제하겠죠...그런데 프카복용에 담배,술,여자라는 변수들이 단기간에 유의할 영향을 미친다면야, 당연히 밝혀졌겠죠....제약회사가 바보겠습니까? 유의변수를 신경안쓰게...유의변수를 명확히 나열하면, 당연히 효과가 증대되고 판매량도 늘어날텐데....

그리고 머리가 빠진다는 것은 소실된 모근의 모주기가 점차 잛아지기 때문에 3년동안 빠질게 1년에 다빠지고 그러는 거지 , 머리빠지는거 신경쓰지 마십시요...중요한것은 모근이자나요

그리고 쉐딩이다 뭐다 신경쓰지 마시고 계속복용하세요...개중에는 아주 재수없는경우 (3%내외라고 얼핏들었는데...) 탈모촉진하는 아주 개같은 경우도 있다지만, 이유가 명확히 밝혀지지는 않으듯 하더군요...대충 믿어보세요...고등학교 다닐때 반에서 2등안에 들어본적 있으십니까? 없으면 별 걱정하지 마십시요..^^;

머리가 빠진다는 것은 소실된 모근의 모주기가 점차 잛아지기 때문에 3년동안 빠질게 1년에 빠지고 그러는 거지 , 머리빠지는거 신경쓰지 마십시요...중요한것은 모근이자나요 약리기전이 모근파괴물질의 억제라면, 머리빠지는것이랑 모근하고는 별상관없으니깐 (수염을 생각하세요..)
저도 4개월까지는 쉐딩꽤 겪었구요...그때 저는 그생각했죠..어차피 약발안받으면, 제대로 공인된 치료제도 없는데...괜히 거지같은 풀뿌리 몇십만원 줘가며 팔아먹으려는 사기꾼들 넘쳐나는 이땅에서
더이상은 절망밖에 없다는 생각으로 그냥 아무생각없이 먹었습니다. 그러니깐 6개월부터 정수리 엄청호전 미미하지만 7개월 이후부터는 앞머리쪽에도 아주 약간 호전...(잔털좀 나고 잔털중에 길게 몇가닥이 자랐음)- 다만 64일전에 앞머리에 모발이식수술을 받아서 받은부분은 모르겠지만 옛날 이마라인(이마가 좁았거든요)근처에서 잔머리도 조금씩 나더군요....아마 수술안받았으면 약발로 엠자도 꽤 복구되었을겁니다. (물론 만족할만하지는 않겠지만...--ㅣ)
지금은 미녹사용 일주일째....뭐 미녹이야 적어도 DHT로 부터 모근을 방어하는 보호막쯤은 되니깐
좀 나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꾸준히 바를려구요....

아 왜 딴애기 하지...결론....상관없습니다. 다만 정력 조금 떨어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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