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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부작용 경험담..
제 프로스카 부작용 경험담입니다.. 올해 12월은 부작용으로 인한 너무 끔찍한 경험을 많이해서 다들 경고 차원해서 한번 읽어주세요.
저 같은 경우는 약빨이 잘 받는 몸인가봅니다.. 그래서 모든 부작용이 저한테 다 온거 같더군요.. ㅡㅡ
1. 프로스카 복용시기 : 약 8일 정도 복용 (12월 10일 저녁부터 12월 17일 저녁까지)
2. 부작용 (느꼈던 점부터 심한 순으로 정리)
가. 호흡 곤란
프로스카 복용 후 2일 후인 12월 12일 저녁부터 갑자기 큰 호흡(깊은 호흡) 시 호흡이 제대로 안되고 기침 나옴
그냥 그러려니 넘어갔으나 12월 16일부터는 계단이나 조금이라도 빠른 걸음으로 걸을 시 호흡이 제대로 안되서 몇번이고 쉬어 가거나 천천히 움직여야함.
(지금은 전에 비하면 매일 매일 아주 조금씩 호전되어 가는듯하지만 이건 단약한지 10일째인 아직도 동일함)
기침과 동시에 가래도 심해져 몸이 안좋아지는 걸 느낌
--> 담배도 안피고 술도 마시지 않아 폐쪽엔 전혀 문제가 없었는데 복용 후 딱 이틀만에 호흡 곤란이 오더라구요. 자다가 기침나서 깨고.. 이러다 죽겠다 싶은 적도 있었습니다.
나. 소화 불량 및 변비
제가 태어나서 과민성 대장증후군이면 몰라도 변비는 처음 걸려봤습니다.. ㅡㅡ
예전부터 위가 좀 안좋긴 하지만 약은 먹은 후 좀 더 소화가 안되는 느낌을 받았구요.
아무래도 호흡도 안되고 기침이 심한 영향 떄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다. 극도의 피로감
일하다가 오후 4시만 지나면 미친듯이 피곤해졌습니다. 퇴근 후 밥먹고 바로 자기도 일쑤였고.
라. 발기 부전 및 성욕 감퇴
그래도 몇일에 한번씩은 모닝 발기가 되던 저였으나 약을 먹고나서는 한번도 없었네요. 10일부터 먹기 시작했고 오늘 아침에 반발기정도였으니 단약 10일만에 아주 조금 나아진 모양입니다.
예전에는 야동을 보든 직접하든 일주일에 4~5회정도는 발사를 했는데 지금은 그런 마음이 전혀 없습니다.
아무래도 몸이 안좋아서 그런거 같은데 야동을 봐도 그냥 그럭저럭 이었습니다.
결론
여기 프로스카 부작용이라고 적혀있는 내용은 제가 직접 겪은 내용입니다. 정말 호흡 곤란..이러다가 죽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다들 좀 먹다가 몸에 조금이라도 이상이 있으면 바로 끊으세요.
약 끊어도 부작용 증세 꽤 오래가는거 같습니다. 다들 몸 조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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