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cyunty99
  • 3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4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5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6등 회원등급 웁스라요
  • 7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8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9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 10등 회원등급 K4986541807

[피나스테리드] 프카 복용 1년...

  • 23년 전

  • 1,183
0

벌써 프카 복용한지 거의 1년이 됐네요...
중간에 한 3개월정도 약을 못구해서 못먹은거 빼면 약 11개월정도구요...
처음에는 부푼 마음으로 먹었는데, 1년복용하고 나니 효과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군요...
전 M자 탈모인데, 탈모 초기에 먹기 시작해서인지 아직은 눈에 확 띄는 정도는 아니구, 머리를 들
어 올렸을때 사람들이 이마 양 옆이 많이 들어갔다는걸 알죠...특히 왼쪽이요..ㅜㅜ
탈모가 아버지쪽보다 어머니쪽 영향이 더 크다고 하죠...
저희 아버지쪽엔 대머리가 없는데, 어머니 쪽엔 큰삼촌이 대머리입니다...
그래서 저도 어머니쪽에 영향을 받은듯하네요...
처음 프카 먹을때 약 5개월 동안은 약발이 정말 좋더군요...
머리감으면 물에 둥둥 떠있는 머리카락이 대충 약 100개 정도 되던데...물론 더 많지만 셈하다가
열받아서 그만했죠 ㅡ.ㅡ
프카먹고 1개월정도 후가 되니까, 머리감을때 빠지는 양이 현저하게 줄더군요.
약 50개정도루요,,, 그리고 머리카락도 굵어지고...첨엔 기분 정말 좋았습니다...
그런데 5개월쯤 후에는 다시 많이 빠지기 시작하더라구요...옛날보다는 적었지만...
그리고 약을 못구해서 3개월정도 안먹었는데, 심리적으로 왤케 불안한지...
평소보다 머리가 더 빠진다는 느낌도 들고, 안먹다가 머리 다 빠지는거 아닌지 불안하고...
약을 끊으신 분은 이런 심정 이해할겁니다...
사방팔방으로 다니다가 다행히 친구가 약을 구해줘서 먹었는데, 현재 약발이 받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건 아직도 M자 헤어라인이 조금씩 정수리 부분으로 향해가고 있다는것....ㅜㅜ
그래도 이제는 옛날만큼 머리 때문에 부산 떨거나 많이 걱정하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그동안 많은 노력을 했으니 그리 후회도 없구요..... 탈모가 점점 현실로 받아들여지니까 담담해
지더라구요...
프카 !!~첨엔 머리를 나게 할려고 먹었지만, 이제는 탈모시기를 조금 늦추기 위해 먹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니까요..물론 먹어서 머리 나면 좋겠지만 그건 정말 가능성이 그리 크지 않음
을 알기에... 프카가 내 탈모시기를 늦춰주고 있구나란 심정으로 지금은 복용하고 있습니다...
빨리 더 좋은 약이 나와야 할텐데..
머리 많이 나시길 바랍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