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수립니다
정말 오랜만에 다시 찾는군요....
지나온 시간동안의 글을 모두 읽으려니 시간이 장난이 아니게 지났군요
먼저 쉐딩에 대한 저의 경험담입니다
약먹은지 일주정도나 됐나요
머리가 더 빠지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전에 선배동지들의 글을 읽어서 알고는 있었지만....
두려워지더군요
하지만 계속 먹었습니다
이주동안 안먹은만도 못하게 마구 빠지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쉐딩이 이만큼 심한가하면서
여기서 자료를 찾아봤는데 나만큼 심하다는 글은 보질 못햇습니다
어느정도냐면 머리를 손으로 쓸어만 올려도 엄청나게
빠졌습니다
아침에 머리감으면 물위에 새캄하게 머리카락이 떠올랐죠....
그러나 이주가 지나면서 빠지는량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그리고 5~6주차 접어들면서 거의 안빠지는걸 느낄수 있었죠
결국 더 이상 안빠지니까 3개월이 지나면서 점차 회복을 하더군요
지금은 일부러 찾아보려 노력하지 않음 아무도 알수없죠
거의 아무표가 안나니까요....
저같은 경우는 정수리 탈모였는데 약먹기전에 정수리 한가운데 잠실운동장만한
넓이로 훤하게 빛났다고 해야하나.....그정도는 아니었어도
내가 봤을때도 ............참담했슴다
모두 머리카락 부자 되시구요 쉐딩을 결코 두려워하지 마세요
>머리때문에 거의 미쳐가는 사람입니다.
>제발 답변좀 해주세요
>
>프페를 먹으면 일부 사람에게서 쉐딩현상이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하루에 백개건 이백개 건 머리가 막 빠지면..
>
>다른사람이 봐도 머리숱이 확 줄었구나 하고 한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빠지는 건가요?
>
>아니면 쉐딩현상으로 머리가 많이 빠져도 겉보기에는 그렇게 까지
>큰 차이가 없는 것인지...
>
>몇백개씩 빠진다는게 어느정도 되는 건지 현실적으로 실감이 잘 안나서 질문 드립니다.
>제발 답변좀 해 주십세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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