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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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시딜 3% -> 5%

  • 7년 전

  • 1,727
4
현재 프로피시아계 약을 먹고 있고 미녹시딜 3%를 바르고 있습니다.

프로페시아 계 약을 오래 복용하니 이것도 효과가 예전만큼 있진 않고 빠지는 양이 증가하더라구요;

그래서 미녹시딜을 3%를 바르고 있습니다. 처음에 쉐딩 현상이 있다가 나중에 머리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효과를 더 보기 위해서 최근에 5%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우연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빠지는 양이 증가하더라구요;

3%에서 5%로 옮겨탈 때도 쉐딩 현상이 있나요? 경험 있으신 분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은.. 미녹시딜을 사실 바를 때 권장량보다 더 바르긴 합니다. M자라인부터 정수리까지 뿌리거든요.. 그런데 이것이 고혈압 치료제다 보니까 저혈압을 유도하게 되고 몸이 조금 피곤해지는 감이 있는 것 같기도한데.. 오히려 권장량보다 더 많이 바르면 몸이 피곤해지면서 머리가 더 빠지는 건지요?

질문은 두 가지 입니다.

1) 3% - 5% 쉐딩현상 있는지
2) 미녹시딜 권장량보다 많이 바르면 몸이 피곤해져서 더 많이 빠지는지

읽어보시고 해당하는 경험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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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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