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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상담바람]23세/미녹시딜 + 프로스카 20일 복용/ 2~3일전부터 엄청난 쉐딩

  • 23년 전

  • 813
0

분명 탈모는 맞습니다.

저도 유명하다는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 보았습니다.

하시는 말씀이 빠지는 양보다 머리카락의 두께와 힘이 중요하다더군요.

하루에 100개가 빠져도 머리카락이 여전히 두껍고 뻗뻗하다면 탈모가 아니란 말씀입니다.

전 원래 머리카락이 무지 억세고 위로 뻗치는 머리카락이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힘이 없어지고 축 늘어지는 증상이 나타나더군요. 탈모를 처음 직감한 것은

목욕탕에서 막 샤워를 끝낸 다음 물기를 제거하고 젤을 발라보니 머리밑이 훤하게 보였을

때였습니다. 걱정은 되었지만 , 그대로 넘겼는데 ...언제부터인가 부모님이 제 정수리

부근이 훤하다고 하시더군요. ...

그리고 10월달부터 형광등에 머리 위를 비추면 훤하게 두피가 보이더군요.

지금 정수리 부근에는 숯이 매우 적은 상태입니다. 무스나 젤도 더이상 못 바르구요.

중요한 것은 머리카락이 지금 무지 가늘어졌습니다.











>하루에 100개라면 염려할 정도의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탈모가 아니더라도 계절에따라 혹은 몸의 상태에 따라 100개정도는 빠지기도 하거든요...
>아직 초기라고 하시니 너무 염려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30개 빠지면서 탈모시작 되었다고 하시는거 봐서는 빠지는 양을 좀 잘못 계산하고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하루에 30개도 않빠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헤어스타일이나 기름기 정도에 따라 일상생활시 빠지는지, 아니면 머리감을때 빠지는지의 등의
>차이가 있을뿐 정상인들도 30개에서 최소 50개는 빠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에는 않그랬는데 새로 일어나는 변화에는 관심을 갖으셔야 겠지만,
>100개정도빠지는거에 큰의미를 두실 필요는 없습니다...
>좀더 지켜보시구요, 2주이상 그런 증상이 지속되면 전문의와 상의하시길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
>>이 게시판을 보니 저와 같은 고통을 겪는 분이 많군요. 저도 지금 정말 괴롭습니다.
>>
>>제목 그대로 미녹시딜 5%와 프로스카를 20일 동안 복용하였습니다.
>>
>>미녹시딜은 처음에 머리전체에 다 바르다가 요즘은 앞 이마 부근에만 바르고 있습니다.
>>
>>프로스카는 1/4 등분하여 복용하고 있는데, 이제 요령이 생겨서 1/5 로 깨끗하게 자를
>>
>>수 있게 되어 내일부터는 1/5로 복용할려고 합니다.
>>
>>문제는 2~3일전부터 쉐딩이 엄청나게 심하다는 것입니다. 태어나서 이렇게 많이 빠진
>>
>>적은 없는 것 같네요.
>>
>>짐작건데, 하루에 100개 이상 빠지는 것 같습니다. 자고 일어나보면 우수수 떨어져 있는
>>
>>머리 , 방바닥에 떨어져 있는 머리털 ...감을 때 빠지는 머리....
>>
>>제가 세어본 적은 없었지만 , 100개 넘는 것 같아요.
>>
>>미녹.프카 복용 후 2주간은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머리카락이 별로 빠지지도 않았고 ,
>>
>>머리가 나는 것도 없었습니다. 정확히 17일 정도 이후부터 쉐딩이 시작된 것 같네요.
>>
>>전 아직 탈모 초기입니다. 외가쪽 에 대머리가 있으니 유전성 탈모가 확실합니다.
>>
>>원래 머리숯이 엄청 많았고( <-이건 친가 유전 같습니다 )
>>
>>굵고 위로 뻗치는 머리카락이었는데 , 작년 가을부터 조금씩 빠지기 시작하더니
>>
>>올해 가을부터 하루에 30개 정도씩 빠지면서 머리카락에 힘이 없어지고 가늘어지는 겁니다.
>>
>>프로스카.미녹시딜 복용 직전까지 하루에 빠지는 머리카락은 20개 남짓이었구요.
>>
>>프카.미녹 복용 후 20일 되니 갑자기 100개 이상씩 빠지는군요
>>
>>아직 밖에서 탈모라고 할 정도로 심한 상태는 아닙니다만 ...
>>
>>제 나이를 감안하고 , 상태호전이 없다면 앞으로 정말 걱정입니다.
>>
>>다행히 복용 후 한동안 지속되던 정력 감퇴/발기 부전/피로감 등은 어느 정도 정상으로
>>
>>돌아왔습니다. 그나마 위안입니다.
>>
>>저에게 한 마디씩 해주세요. 정말 괴롭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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