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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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좀 알려주세요..

  • 23년 전

  • 767
0
저도 녹여발라봤는데요. 한 1~2개월 정도였는데, 나쁘진 않았다라고
생각합니다. 미녹시딜로 인해 쉐딩이 발생할 수 있구요.(안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사용 후 2~6주사이에 발생해서 약 보름간 지속되고 바르는 동안 단 한번만
겪습니다.

녹여바를 바에는 복용하는 편이 나을 겁니다. 피나스테리드가 억제하는 5알파
환원효소는 머리에는 없고 전립선 쪽에 많거든요.

리바이보젠 같은 의약 부외품은 쓰지 마세요. 이런 거 공동 구매하는 탈모 사이트들
마음에 안듭니다. 증모제 공동 구매야, 어차피 증모제란게 알려진 효과 그대로이니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개인마다 천차만별의 효과를 보는 육모(법적으로 의약부외품은
'발모'를 표시할 수 없게 돼 있어요.)를 주장하는 제품들을 공동구매한다는 건 탈모인들의
사이트로서 객관성을 잃어버린 처사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공동구매가격이 실질적으로 저렴하냐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운송료를 포함해도
해외사이트에서 구매하는 경우보다 결코 저렴하진 않더군요. 국내로 대량
수입하는 업체가, '원가+운송료+자기들 이익' 이렇게 다 받는다는 건 문제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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