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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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정] 미녹시딜 먹는약 + 바르는약 어떨까요?

  • 5년 전

  • 5,145
14
안녕하세요.

탈모는 15년전부터 서서히 진행됐고 현재는 정수리부분이 손바닥크기만큼 휑하게 드러난정도입니다.
이게 최근 몇달 사이에 급격히 나빠져서 버티고 버티다 늦게나마 약을 처방받아 먹기시작한지 이제 한달 하고 일주일 됐네요.

약은 두타계열 두타락연질캡슐과 현대미녹시딜정 두가지를 처방받아 함께 먹고있습니다.
약의 부작용에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게 정신 건강상 좋을거 같아 애초에 알아보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약 먹기 시작한 다음날부터 시작한 쉐딩이 멈출 생각을 하지 않아 조바심에 최근 여러가지로 검색하고 알아본 결과
쉐딩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기로 하였으나 먹는 미녹시딜 만큼은 어느정도 효과 보면 끊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미녹시딜정을 끊을경우 바르는 미녹시딜로 갈아타려고 하는데
적응도 시킬겸 동시에 사용하는건 어떨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렇게 사용하시는 분 계시면 조언이나 후기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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