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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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약 복용 1년차입니다..

  • 4년 전

  • 1,352
8
현재 20대 후반이고 탈모약 입문을 핀페시아로 하고 복용한지는 1년정도 된 것 같은데요.
처음 복용했을 때 부터 효과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잘 모르겠고 쉐딩도 없어서 제대로 된 게 맞는건지 의심했지만
그래도 기왕 먹는 거 뭔가 덜 빠지는 것 같고 뭔가 더 채워진 거 같다고 믿으며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걸. 1년정도 지난 지금 갑자기 엄청나게 빠지더라구요.. 거울을 보면 속알머리가 심해져서 볼때마다
한숨이 절로 나옵니다.. 긍정적으로라도 생각하고 싶어서 쉐딩일 거고 좀만 더 기다리면 다시 복구 될 거 다 라고
정신승리 중이긴 한데.. 정말 쉐딩현상이 이렇게 늦게 올 수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효과가 전혀 없었던건지.. 안 그래도 최근에 또 새로 사서 아직 엄청 남아있는데 갈아타기도 아깝고..
하루 종일 머리만 신경쓰게 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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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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