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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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먹고 바르는 탈모약 10개월 이제 지나갑니다.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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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1 3.jpg

<처음 24년5월 versus 지금 25년3월>

12 15 31 08.jpg

<예전 비교사진이네요.>

2025-03-11비참.jpg

<포기하고 살 때입니다.ㅎㅎㅎ>

KakaoTalk_20250312_090558102.jpg

<정수리에서 앞쪽까지 좀 더 빽빽해지면 좋겠네요.>

25031201.jpg

<이 때 악 먹으면서 여기서 더 빠지진 말아죠,... ㅠㅠ>

250312.jpg

<최근입니다.>

위 사진 검은 라인이 같은 주름 라인입니다.
아래 사진의 짙은 주황색과 같은 라인이고요. 아래 동그라미는 저만 아는 특정 지점입니다.
앞머리도 효과가 있고 정수리도 이제 빈틈이 잘 안 보일 정도가 되었습니다.
감사하게 옆 머리도 조금씩 짙어집니다.

정수리와 앞쪽 더 두꺼워지고 힘이 생기길 기다리며 오늘 하루도 약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1년을 기대하며 지나왔는데 욕심이 자꾸만 더 생깁니다.
2년까지 보고 앞 이마 이식까지 해볼까 맘이 자꾸 바뀝니다.

두타, 바르는 미녹, 먹는 미녹 등 안 빼 먹고 잘 챙겨 먹고 있습니다.
56세입니다.
모두들 득모하세요.

덧) 제가 초반에는 바르는 미녹시딜을 대충 발랐는데
3개월 전부터 가르마를 열 군데 정도로 타서는 아주 꼼꼼히 바릅니다.
한 번 바를 때 10분 정도 소요되고요. 바쁜 아침에도 안 빼먹고 바릅니다.(물파스 형태의 바르는 기구 사용)
이게 제 느낌으로는 새로운 털들이 많이 올라오는 요인으로 생각됩니다.
꼼꼼히... 충분히...(충분히 적시라는 건, 의사 유투브 보고 따라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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