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24년5월 versus 지금 25년3월>
<예전 비교사진이네요.>
<포기하고 살 때입니다.ㅎㅎㅎ>
<정수리에서 앞쪽까지 좀 더 빽빽해지면 좋겠네요.>
<이 때 악 먹으면서 여기서 더 빠지진 말아죠,... ㅠㅠ>
<최근입니다.>
위 사진 검은 라인이 같은 주름 라인입니다.
아래 사진의 짙은 주황색과 같은 라인이고요. 아래 동그라미는 저만 아는 특정 지점입니다.
앞머리도 효과가 있고 정수리도 이제 빈틈이 잘 안 보일 정도가 되었습니다.
감사하게 옆 머리도 조금씩 짙어집니다.
정수리와 앞쪽 더 두꺼워지고 힘이 생기길 기다리며 오늘 하루도 약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1년을 기대하며 지나왔는데 욕심이 자꾸만 더 생깁니다.
2년까지 보고 앞 이마 이식까지 해볼까 맘이 자꾸 바뀝니다.
두타, 바르는 미녹, 먹는 미녹 등 안 빼 먹고 잘 챙겨 먹고 있습니다.
56세입니다.
모두들 득모하세요.
덧) 제가 초반에는 바르는 미녹시딜을 대충 발랐는데
3개월 전부터 가르마를 열 군데 정도로 타서는 아주 꼼꼼히 바릅니다.
한 번 바를 때 10분 정도 소요되고요. 바쁜 아침에도 안 빼먹고 바릅니다.(물파스 형태의 바르는 기구 사용)
이게 제 느낌으로는 새로운 털들이 많이 올라오는 요인으로 생각됩니다.
꼼꼼히... 충분히...(충분히 적시라는 건, 의사 유투브 보고 따라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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