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다두리
  • 3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아픈상처에소금
  • 8등 회원등급 dnheg
  • 9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10등 회원등급 K4992827017

[두타스테리드] 피나 1년 + 두타 1년반

  • 11일 전

  • 384
3
처음 탈모가 신경 쓰이기 시작했을 때 바로 즉시 피나스테리드를 약 1년 정도 복용했습니다. 초반에는 머리카락이 빠지는 양이 조금 줄어드는 느낌은 있었지만, 기대했던 만큼 M자 부위의 변화는 크지 않았습니다. 탈모 진행을 어느 정도 늦추는 효과는 있었지만, 눈에 띄는 발모 효과는 아쉬워 전문의와 상담 후 두타스테리드(두타모아)로 변경했습니다.

두타모아를 복용한 지 1년 반 정도 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피나스테리드보다 만족도가 더 높았습니다. 머리를 감거나 말릴 때 빠지는 머리카락이 더 줄어든 것 같았고, 가늘었던 모발도 조금씩 굵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M자 부위는 드라마틱하게 새로 자라난 것은 아니지만 더 이상 빠르게 진행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효과가 나타나기까지는 몇 개월 정도 시간이 걸렸고 꾸준히 복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다행히 저는 복용 기간 동안 특별한 부작용은 없었으며, 현재도 탈모 진행을 최대한 늦추기 위해 계속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 게시글은  아이폰 앱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3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