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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40대후반의 프로스카 2개월 복용기

  • 22년 전

  • 1,463
0

집안 내력도 있고 또 나이도 있는터라 제법 머리가 빠져 가는데도 그냥 방치를 해두었는데..

어느날 너무 심하게 빠져 이내 하나도 남지 않을것 같은 불안감이 들어서 프로스카를 복용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아직 소위 말하는 쉐딩이라는건 없고 별 신경을 쓰지 않은채 약만 복용 하였습니다.

특히 요즘은 현장에 있는터라 근무시에도 모자를 쓰고 있어서 인지 특별히 머리에 신경을 쓸 이유도

없고 해서 스트레스 받을일도 없어서 효과가 있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어느날 머리를 한번 보니

전과 확연 하게 차이가 날 정도로 양이 많아 졌다는것을 느끼게 됩니다.

불빛아래나 햇빛 아래에서 거울을 봐도 단번에 많아 졌다는것을 느낄 정도로 많아 진것 같습니다.



다른분들에게 저도 조언을 하고 싶은건..

너무 조급하게 마음을 먹지 말라는 겁니다.

사람에 따라 효과의 차이는 있겟지만 적어도 지금 보다 더 빠지지는 않겠지 하는 여유로움으로

기다릴수 있어야 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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