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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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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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정답이 없답니다.

  • 22년 전

  • 993
0
고수는 아니지만... ^^;;

정답이 없답니다. 님께서 가능한 시간에 꼬박꼬박 드시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어떤분은 수면시에 DHT의 양이 증가하기떄문에 저녁시간대에 드시는 분도 계시고 어느분은 저녁

엔 술을 많이 먹는 편이니 간에 되도록 부담을 주지 않기위해 아침에 드시는 분도 계십니다.

점심드시고 드시는 분도 계시구요. 예전에도 언제 프페,프카를 먹느냐? 하는 시간으로 말이 많았

습니다만 역시나 정답은 없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저녁 9시쯤 먹습니다. 처음 프카를 먹고 효과를

보았을떄 9시에 먹었기때문에 그 영향이 있어서 말이죠.)


지레짐작이긴 합니다만.... 스포라녹스란 약이 있습니다. 피부 질환이나 무좀치료에 많이 처방되고

또 효과가 상당히 뛰어난 약입니다. 이 약을 처방받을때 약사께서 주의해 주는것은 식후 30분에

꼭 먹어라 하는 거였죠. 간독성이 있어서(한마디로 약이 독해서) 음식물과 같이 소화해야 흡수가

빠르다는 거였죠. 프카..... 이또한 간에 상당한 무리를 주는 약으로서.... 식후에 먹는게 효과가

더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저의 추측일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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