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다두리
  • 3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아픈상처에소금
  • 8등 회원등급 dnheg
  • 9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10등 회원등급 K4992827017

[피나스테리드] 프카 5개월하다가 약없어서.......

  • 21년 전

  • 1,036
0
초기 m자 탈모인입니다.

사실 초기라고 하기도 뭐 합니다만.....

지독한 스트레스성 전두탈모가 거의 완치되고나니 m자가 전보다 좀 비어있습니다.

1년만에 머리털 하나 없는 넘에서 m자만 좀 허전한 넘이 되었습니다.

증모제로 커버하니 여름에도 모자 안쓰고 다녀도 꿈에 그리던

시원한 바람에 따땃한 햇살을 몸으로 느낄 수 있더군요.

사실 프로스카 덕분보다는 스트레스에 기인한 원형탈모였던지라 스트레스 요인을

없애고 나니 머리털이 정상으로 회복되기 시작하더군요.

한 70% 숱이 난 상태구요. 목 뒤쪽에 처음 시작된 500원짜리보다 좀 큰

원형탈모 흔적만 남아있습니다. 이넘은 서서히 좋아지고 있구요.

m자 탈모는 미녹시딜을 발라서 그런지 잔털이 많이 났습니다. 잔털만..... -_-;

그래도 증모제를 쓰니 m자 부분은 가릴 수 있었구요..

머리를 내리고 왁스로 스타일링하니까 머리에 대고 머라 그러는 사람 하나 없었습니다.

왁스가 머리결에 안좋다고 하는데 맞습니다. 좀 뻑뻑합니다. 그러나 걍 맨머리는

아직 힘이 별로 없는지라 바람 살짝 불면 금방 흐트러져서 어쩔 수 없이 지금은 씁니다.

근데 프카가 다 떨어져서 지금 한달 정도 못 먹고 있어서 그런지 옆머리 숱이 좀 허전해진 것 같네요.

프카가 옆머리에는 관계가 없을 수 있겠지만서도 남성형 탈모도 가지고 있는 저로서는

약을 중단하면 안될 것 같기에 복용을 계속 할려구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