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5년전에 여기와서 상담도 해보고 여러분들처럼 탈모로 고민을 많이 한 선배(?) 라고나 할까여?-_-;
머 전솔직히 여기 대다모 무척이나 마니 들락거리고 조언도 마니 얻고, 질문도 많이 했으며, 솔직히 무료상담받으러
여기 홈페이지 앞에 등장하시는 의사선생님하고 직접 상담도 받아봤거든요(얼마나 쪽팔리던지-_-;)
저는 솔직히 지금 껏 대다모에 방문을 못하다...지금 5년이 지난후에 이렇게 글을 쓰네요..5년 경력이면 그래도 제가 충분이 후기를 작성할 만한 입장은 된다고 생각하기에 -_-; (저보다 더 선배님은 지송..)조언을 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사진까지 지금 찍어서 첨부해 초기 탈모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저는 지금 26살이구요. 저는 21살 때부터 머리가 빠진다는 것을 확연히 느끼구서, 여기 싸이트를 통해 결론은 프로페시아가 최고의 탈모 치료방법이구나 라는걸 깨달았습니다...물론 머리가 힘이 없고 딱딱해진다는 느낌은 고2때 머리를 감는 순간...정수리가 딱딱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순간...난 탈모라고 느끼고 진짜로 머리 이전엔 자주 안감았거든요...비듬 막 나오고..그래서 확연히 느꼈지요...부모님은 그냥 머리 잘감고...그냥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 회복된다고 하시는거에요...공부나 신경쓰라고...근데 가뜩이나 고딩때 신경도 예민한 나이여서 정말 이것때문에 죽고 싶었지요..아마 당사자가 아니면 모를겁니다. 그때 대다모 싸이트 를 보았는데 모발이식하기엔 아직 초기라 심각하진 않았고, 두타는 그당시 없었고, 미녹시딜은 쉐딩현상떄문에 권장하지 않았기에..프로페시아를 선택했지요..
근데 프로스카랑 똑같은 성분이라는 걸 알아내어...부모님 설득해서 어렵게 처방받고, 복용 5년째까지 이르렀습니다. 솔직히 제가 머리에 관해 생각해본결과...유전적인것이 많고, 환경적인것은 일단 유전적인것이 안좋은데...제가 머리관리를 청결히 안해서 비롯되었다고 생각되네요...그리고 솔직히 단백질음식도 마니 섭취했지만, 제 생각엔 일단 탈모가 시작되면 담배랑 술같은거 끊고, 두부,검정콩....이런거 섭취해야하는 그런거는 별로 상관없다고 봐요...지금 담배도 5년째 피고 있는데도, 솔직히 담배 랑 탈모랑 지금 프로스카 복용하고 있는이상 별개인것같구요..어떤때는 특이하지만 담배를 펴야 머리가 오히려 덜빠지는 거 같더라고요..희귀하지만...그래서 결론은...지금 초기이신분들은 저처럼 느낌이 탈모라는것을 눈치챘을때 빨리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를 복용하시라는겁니다. 솔직히 먹어도 진행을 늦출뿐이지, 더 생기거나, 유지된다는 것은 말이 안되고요..한 1년에 제 이마가 한 5년동안 처음 정생에서 한 3센치 정도 밀려 올라갔는데...뭐 머리 숱이 좀 적어보인다고는 해도, 대머리라는 소리는 아직까진 듣진 않고요...일단 복용빨리하시고, 보란이야기죠...담배나 술그런것은,..그냥 피우시던 분이시면 그냥 하셔도..무방하다고 봅니다...하실수만 있다면 끊는게 좋겠지만...뭐..그래도 복용이후에 전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고요...그다음부터는 빠진다는 것에 대해서 후회하거나 신경쓰지도 않고..맘편하더라고요...머..이렇게 까지 했는데 더 빠진다면 어쩔수없는것이지요.... 초기 여러분 힘내십시오...
P.S 제머리 상태 어떤가여? 평가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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