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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카와 프페

  • 25년 전

  • 599
0
탈모는 미용이 아닙니다. 우리가 일반인보다 더잘나보이려고 하는건 아니죠.
보통사람들이 다 가지고있는 머리카락... 우린 부족한것을 체우려는건데 미용이라니 제길... 진짜 구체적으로 항의나 서명운동 같은것 할순 없나요?
동지들 함뭉쳐보져. 좋은 방안 엄나요?
그리고 투표참여도 활발히좀 합시다.
큰힘드는거 아니잖아요. (너무 참여가 없으신것 같아서 걍 적었어요.)



뭉치자 wrote:
> 프카와 프페가 같은 성분의 약인데도 프페 구입 시 다섯배에서 열배까지의 비용을 부담한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
> 오히려 인터넷구매를 부추켜 외화를 더 낭비하게하고 환자로 하여금 의사에게 로비아닌 로비를 하게 하여 의사는 거짓 처방전을 내준다.
> 이게 말이나 되나.. 정말 짜증난다.
> 돈되는 넘은 프페먹고 없는 넘은 프카먹으라는 건 어불성설이다.
> 가뜩이나 탈모로 열받는데..
> 조직적으로 항의합시다.
> 구매가 폭발적으로 늘었는데 프카가격은 작년인가에 왜 오른건지..
> 탈모치료는 미용이 아니라 엄연하 장애치료다.
> 우리도 의보혜택을 달라..
> 아님 왜 프페가 전문의약품이냐..미용제지..
>
> 대머리를 봉으로 보는지..
> 나쁜 쏴악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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