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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ㅡㅡ;; 이거 제글 아니에요...(꼭 필독하세요)

  • 25년 전

  • 608
0
프샤님 그동안 글도 잘올려주시고 하셔서..내용 잘 읽고 그랬는데..

왜 그러세염..ㅡㅡ;; 죄송해요...화나셨다면 사과 드릴께요..

윗사람으로 너그러이 용서해 주십시요..

이거 제글 아니구요....어떤 분이 소설이지만 괜찮게 썻길래..

복사해서 올리는 겁니다..

ㅡㅡ;; 슬프군요..제 딴에는 하나라도 괜찮은 자료..올릴려고..

했는데..

그리고..말씀을 듣다보니..틀린 말이 있어서 몇자 적습니다...

제가 오락이나 하고 할일이 없어서 여기 온다고 하시는데,...

그거 말도 안되는 소리지여....

저 요즘 학원다니고..아르바이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이트 운영하고 있고..

또 회원제 사이트 만들 구상도 하고 있어염..

22살밖에 되지 않는 나이인데...어린 사람한테...존경했던 프샤님한테..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들으니까 기분이 울적합니다...

그리고 저도 시간 남아서 이러는게 아니에요. 자기전 1-2시간 정도

이 사이트에 와서...그나마 의지할수 있는 동지들의 글과..

사이트에 있는 것 뿐인데..염.....

그럼 프샤님은 얼마나 이 탈모 동지들에게 열정이 있으신지 궁금하군요..

ㅡㅡ;; 저도 프샤님의 글을 읽고 화가 난것은 사실이었지만....

남자가 되어서 쫀쫀하게 굴어서는 안되기에...그냥 참습니다..

^^;; 그리고 제가 우익단체 모임하면서..욕먹는건 익숙해져서요...

프샤님...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용서해주세요..

하지만....님 글중에 몇몇은..아주 속상해요.........

님도 입장바꿔서..만일......

좋은 자료 올린다고..올렸다는 것이.....욕먹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요,...

울적합니다..ㅡㅡ;;






제임스딘 wrote:
> 애독자 여러분들에게 감사합니다..제글을 읽고 박수를쳐주시는 단한분의 팬이라도 있으면 계속 쓰고 싶습니다...(머랑 비슷한 예기군)
> -지난 줄거리
> 비디오가유출되고 이를 무마시키기위해 .합성속임수 와 비디오 암호화로 두번의 작정을 펼쳤지만 둘다 실패로 끝나고 시원과 혜어진 지금 지영은 괌으로 피신을 간다 ,거기서 지영은 비디오 한편을 보고난후 계획을 생각하게되고 이계획을 세우기위해 모종의 작전을 꾸민다
> 작전명 , 기자회견, 이를 앞두고 지영 일행은 몰래 귀국을 시도한다
>
> # -귀국을 한후 지영의 아지트
> - 지영 매니져 ,변호사,등등 과감한 투자로 많은 사람들이 이작전을 수행하기위해 모여 있다
>
> 지영 : 모두 모여주셔서 감사합니다.(주위를 둘러번다)
> 지영 : (차트를 펼친다)
> 지영 : 지금부터 잘들어 주십시요. 앞으로 하루 남앗습니다
> 여지껏 수고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도 계속 일을 한치의 오차도 없이 수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 매니져 : (지영 옆에 선다) 이 일만 잘된다면 수고료는 물론이 고 일등 공신에게는 지영의 허리돌리기 기술을 맛보ㅓㄹ수 있는 기회도 주여집니다
> - 순간 모든 사람들이 군침을 흘린다
> 지영 : 조용히들해주시고요~ (굳은각오) 특히 이일은 아무도 모르게 해야 됩니다
> 그리고 연기력이 필요한만큼 특별지도자를 모셨습니다
> 갑숙씨 나와주십시요
> -갑숙 등장한다
> 지영 : 지금부터 저희의 뻔뻔함을 극도화시켜줄 선생님이십니다.
> 갑숙 : (인사를 한다) 안녕하세요...그동안 지영의 고통을 듣고나서 이렇게 이자리에 아무런 혜택도 없이 섰습니다.
> 지금부터 연습을 하겠습니다.
>
> - 갑숙의 지도하에 모두들 땀을 흘리면 연습을한다]
>
> #같은날 저녁
> - 모두들 마지막 리허설을 준비한다.
>
> 지영: (차트를 넘기며) 여기서 최고로 중요한 부분이 두군데 있습니다
> 첫번째로는 바로 저의 연기력입니다
> 그것은 여러분들도 알듯이 제가 연예계활동을 하면서 여지껏 저의 뻔뻔함으로 비디오사건및 전직을 숨겨 왔듣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문제는 언제 울어야 하는것인데..제가 연기자가 아닌만큼 제때맞춰서 어떻게 눈물을 흘리냐 입니다...여러분들은 언제 제가 울었으면 합니까?
> 변호사: (생각을하다가) 제 생각으로는 처음에는 아무말을 하지않고있는게 동정표를 더받을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 매니져 : (반론) 아닙니다..차라리 처음부터 지영이가 말을하면ㅅ서 우는것이 더 동조표를 얻지 않을까...
> 갑숙 : (끼어든다) 아이...아니야...
> 제경험으로 봐서는 처음에는 말을 하고있지않다가 변호사님의 말이 끝나고 시원을 고발한후 울면서 말을 하는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특히 강조할점은...
> 지영 : (굼굼하다) 어떤점을 ...
> 갑숙 : 국민들에게 사과보다는 지영씨의 가수활동을 계속할수 있도록 굳은의지를 보여주는것입니다.
> 한마디로 은퇴를 하지말고 콘서트를 강행하는것입니다.
> 지영 : 그러면 되겠군요...
> - 시간은 지나고 이들은 마지막 리허설은 맞치고 내일 시작되는 기자회견작전을 수행하기로 한다
> 계속되는 반전의반전...과연 지영의 계획되로 성공할수 있을지.....흥미로운이야기 ..기자회견편...5부에서 합께합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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