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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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아! 무슨 처방을 해야할지....

  • 20년 전

  • 910
0
탈모가 진행된지 어언~ 10년이 넘엇네요...(사춘기때부터)

머리가 빠지는건 보통 수준인데...

문제는 계속 가늘어지는 머리카락...(양 옆머리가 제일 심함)

눈썹도 이제 듬성듬성 해 보임..(가는 눈썹이 보이고 테두리 부분이 탈모..)

코수염도 가늘어짐 ㅜㅜ;

제가 원래 코수염이 얼마 없어 신경을 안 썼는데...
몇 칠 전에 깍을려고 보니 가늘어 진게 눈에 띄고,
다 깍고난 후에 만져보면 거칠한 느낌이 없습니다.

나의 특징: 아버지가 개기름으로 30대 까지 고생 하셨다고 함..( 조금있으면 환갑이신데 머리는 멀쩡함)
나 또한 개기름이 줄줄~~

친인척 대머리: 외가쪽 엔 아무도 없음....
친가쪽 엔 친할아버지 말고, 작은 할아버지가 m자형 탈모
(저도 머리스타일이 m자형이라 m형 탈모인가 생각도 해 보는데,
m자형 같은 경우 초기에 머리 양옆은 빠지지 않는걸로 아는데 저는 양옆이 제일 심해요.)

모낭충 샴푸, 댕기머리,비누 > 아무 소용없음..(10~20 만원 하는 제품은 좀 부담이 되어 써보질 못했네요)

프로스카 > 자꾸 설사가 나와 복용금지..

프페> 위험하다 하여 1달간 복용하다가 금지...(사이트 참조)

프페 복용시 설사 증상은 없었구요...제가 폐인 생활을 좀 하고나서 프카로 바꾸고 복용했는데,
자꾸 소화가 안되고 , 방귀가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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