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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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미녹시딜 사용 5개월..나의 경험담

  • 20년 전

  • 5,087
0
약국에가면 쉽게 구할 수 있는 h사의 미녹시딜 현재 5개월째 사용하고있습니다. (5% 짜리..)
아침저녘으로 짜증나게 열심히 발라댔습니다.

5개월 동안 열심히 발랐습니다.

내가 그렇게 한 분야에 대해서..열심인 적은 별로 ..없었던것 같습니다.
내가 외모에 신경쓰면서 살아본적이 없습니다.
나는 15년넘게 빚질을 해본적도없고 집에 빚도없고 있을 이유도없고 필요도없고..나에게 빚이란 달나라사람들 얘기입니다.
머리감고 드라이할때 그냥 손으로 눌러주면서 대충하면 내가 원하는 스타일이 나옵니다.
지금도 그렇게하고있고 앞으로로 그럴거고 빚이라는게 나에게 있어서는 다 남의 나라얘깁니다.
그런데 머리가 빠진다는건 .. 좀 얘기가 다르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래서 외모에 관심없는내가 ..외모에 관심을 가져보겠다고
줄기차게 짜증나는걸 감수하면 아침저녘으로(외모에 신경써보겠다고 ..) 미녹시딜을 발라댔습니다.

전혀 효과없습니다.

미녹시딜이라는게 모든사람에게 효과가 있는게 아닌가봅니다.

약장사들도 이런사람들한테는 효과가있고 이런사람들한테는 효과가없다..라고 하면서 장사를 해야되지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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