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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4년 반 동안 해왔던 탈모 치료
제가 탈모가 진행된것은 24살때 부터였습니다.
벌써 7년이나 됐군요.
전형적인 M자로 진행이 되왔습니다.
그간 탈모로 인해 많은 치료법을 진행해왔습니다만.
효과를 본것에 대해서만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전 탈모가 진행되기전.
머리를 감고 나면 생머리임에도 불구, 파마를 한듯이 머리가 붕 뜰정도로 숫이 많은 머리였습니다.
머리를 진정시키느라 무스에 젤에 떡칠을 해야 겨우 진정시킬 수 있을 정도였었죠.
23살 군대를 제대하고 24살부터 서서히 M자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래도 엄청난 숫과 생머리라 가운데 가름마를 타고 다녔었기 때문에 걱정이 별로 없었습니다.
실제로 탈모에 대하여 대다모를 찾게되고 치료법을 찾게 된것은 27에서 28로 넘어가는 시기였습니다.
26살 후반에 취업하고 엄청난 업무로 스트레스를 1년 반을 받게 되니 이미 머리는 망가질 때로 망가진 상태였습니다.
윗머리가 출근하고 저녁 여섯시 정도 될 무렵엔 이미 두피에 달라 붙어 있었죠.
그때 효과를 본 것은 리바이 보젠이였습니다.
솔직히 담배를 끊은 것도 있었고 먹는 조절, 운동도 열심히 하는 상태라 리바이보젠의 효과 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여튼 1년 후 잃었던 머리의 70, 80%를 복구 했었죠.
하지만 M자는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시집간 누나가 매일같이 리바이보젠을 뿌려줬는데 가운데 가름마 양옆으로 1.5센티씩 훵했었는데 새로운 머리가 나는 것을 확인했고 또한 1년후에는 그 휑한 간격이 0.5센티로 줄어든것을 확인 했습니다.
그리고 서른.
리바이보젠.
그당시...
짜증납니다.
돈도 돈이고 매일 저녁마다 리바이보젠을 10분 20분 씩 걸리면서 뿌린다는거 확실히 귀찮은 일입니다.
그리고 머리가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았죠.
게다가 담배도 다시 피기 시작해서 술과 담배에 쪄들어 살았습니다.
서른하나.
근데 예전에 느꼈던 것보다 더 심각해진것을 알게 되었죠.
그래서 프카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넘의 프카를 먹기 시작한지 한달 정도 후부터는 머리가 엄청 빠지기 시작하는 겁니다.
가을철이기도 하고 쉐딩이기도 하고...
탈모 대박.
머리가 슝슝슝.
장난이 아니더군요.
전체적으로 허옇게 보이는데 이거 사람 미치게 만들더군요.
그래도 이왕 시작했으니 그냥 먹자 했죠.
피곤함.
한달반정도 지났는데 죽고 싶을 만큼 피곤하더군요.
하루 8시간 자고 주말은 푹쉬고...
지금 생각하면 프카를 쪼갠거라 식도를 넘어가며 이미 다 흡수가 끝나서 더 피곤한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지만....
프카를 녹여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쪼갠거 물에 다면 바로 녹아 없어져버립니다.
코팅만 남죠.
여튼 그 피곤함.....
정신없이 석달을 보냈습니다.
머리가 나더군요
예전 리바이보젠을 뿌리던 그때보다 훨씬 더
전체적으로 머리카락이 엄청 올라오기 시작했죠.
솜털이 두꺼워 진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쭈빗쭈빗 올라오더군요.
근데 문제는 지속적으로 100-200개씩 머리가 빠진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두타를 샀습니다.
프카 하루를 쉬었더니 머리가 안빠지더군요;;
그리고 그 다음날 부터 두타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 쭈빗쭈빗하던 머리들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머리 빠지는 양도 20-30개 정도로 줄었습니다.
또 정수리 쪽도 이제 쭈빗쭈빗 올라오고 있습니다.
불빛에 비쳐도 어느 정도 검은빛이 납니다.
불빛에 안비쳐도 허옇던 머리가 말이죠.
두타 먹기 시작한지 한달 정도 지났는데
갑자기 머리 빠지는 양이 준것을 보니...
제생각에는 피곤함이 머리를 빠지게 하는 역할도 하는거 같습니다.
진짜 죽고 싶은 생각이 들만큼 피곤했거든요.
프카 쪼개먹을때는 어떤님처럼 캡슐에 넣어 드시기 바랍니다.
여튼 두타가 저에게 맞는지 그리 피곤하지도 않는군요.
요즘은 예전처럼 잠을 3,4시간 자도 별로 피곤함을 못느낍니다.
오히려 정력은 예전보다 더 쎄진거 같은;;;;;;;;;
주절주절 지껄여봅니다.
예전 대다모는 조그만 생활도 공유하고 했는데
지금은 그런점이 좀 아쉽군요.
그럼 득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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