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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 3개월 아보다트 4개월 다시 프카 2개월

  • 18년 전

  • 2,407
1
현재 27입니다. 탈모는 군대에서 느꼈습니다.

전역하고나서 머리 길르는데 M자라서 스탈이 안나더군요.

그래서 만날 모자쓰고 다녔습니다. ㅠㅜ

그러다가 미녹시딜부터 시작했습니다. 한 6개월정도 했는데

그다지 효과도 모르겠고 양이마 끝쪽이 더 파이는것 같아서 바로 중지하

고 프로스카 시작했습니다. 프로스카 3개월 복용했는데 서프라이즈할만한

게 없어서 기대심리때문에 아보다트로 넘어가서 4개월 복용했습니다.

아보다트도 솔직히 그냥 그랬습니다. 근데 얼굴이 좀 뻘개지면서 피곤한

얼굴상태가 되더군요. 결국에는 다시 프카로 왔습니다.

다시 프카 2개월복용중인데요. 손으로 머리속 만져보면 삭발한 머리 만질

때처럼 까칠까칠합니다. 기분은 좋습니다. 하지만 예전에 복용할때도 있

던 현상이라서 기대는 많이 안하지만..솔직히 기대됩니다. ㅠㅜ

공부하러 학원다녀서 모자쓰고 가는데 예전에는 점심때만 되도

머리에 기름 좔좔 흐르더니 요즘에는 거의 안흐릅니다. 그리고 공부할때

모자 벗어도 안쪽팔립니다. 탈모인지 잘 모를정도..

그리고 확실히 트리코민 샴푸가 저한테는 맞습니다.

헤드앤숄더로 저녁때마다 감고 가끔씩 미쟝셴으로 감는데요. 감고나서 머

리에 힘들어가는것과 기름기 끼는것 자체가 완전 차이나네요.

M자만 어떻게 됐으면 좋겠는데 우선은 현상유지라도 잘 되었으면 좋겠네

요. 트리코민 스프레이 살까 고민중인데 미녹보다 효과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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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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