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hsw8688
  • 4등 회원등급 Awwxcfrf
  • 5등 회원등급 기다림m
  • 6등 회원등급 fkwjmqke
  • 7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8등 회원등급 K4841851254
  • 9등 회원등급 K4970855537
  • 10등 회원등급 K4968883267

[피나스테리드] 프가 4개월.. 아 갑자기 하향곡선이네요-ㅂ-;; 길조? 흉조?

  • 18년 전

  • 2,599
2
나이 24..

군대에서 미녹으로 완전 효과 본 후 전역하면서 자만해서 한달 안뿌렸더니 미친듯이 다 빠지고;;

부랴부랴 프카와 미녹시작한지

이제 딱 4개월이네요

저번달까지 송송 자라는 솜털들을 흐뭇해 하며 기뻐했는데

4월들면서 머리 감을떄랑 머리 빗을떄 약3~4센치 정도 되는 솜털들이 무지 막 빠집니다;;

초반에 약 두달간 쉐딩으로 너무 고생을 했었습니다;; 긴머리가 후두두둑;;

근데 이젠 긴머리는 그닥 뭐 보통정도 인거 같구요 솜털이 느므느므 빠집니다;;

가르마 타서 솜털들 난거 살짝 짭아서 당겨보면

당길떄 마다 솜털이 3~4개씩 빠진다는;;

긴머리는 잡아당겨선 거의 안빠지구요 이젠;;

방급 그렇게 털고 뭐하고 하면서 빠진 솜덜들을 보니 후덜덜..

머리 자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니

피나스테리드 복용시 길조로 여겨지는 '수염 성장력 감퇴'

언제부턴가 요즘 수염이 참 늦게 자란다? 라고 느낄떄와 떄와 비슷한 시기 에 솜털이 빠지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나름 간지수염 모양이라 면도하기 귀찮아서 간지랍 시고 기르고 다닐 정도로 수염이 잘 났는데

요즘엔 일주일 정도 안깎아도 전에 한 2~3일 정도 안깎은 정도..

그렇게 길조로 여겨지는 현상을 발견하곤 좋아했는데 솜털이 너무 막 빠져서 무섭습니다ㅠㅠ

물론 4개월 밖에 안되서 더 기다려야 한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어디에 봐도 4개월 쯤에 솜털 쉐딩이 있었다는 얘기는 못본 것 같아서요;;

아 좋아지기 이전의 마지막 쉐딩일까요ㅠㅠ

약발이 붐업 하기 위한 마지막 배설일까요;;

성공하신 선배님들의 힘이될 말을 듣고 싶습니다!!

많은 리플 부탁요ㅠㅠ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2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