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부터 머리가 빠지기 시작 하더니 30대 초반 되니 완연히 M자
자리를 잡아가더군요.
고민 고민 하다 의사 친구에게 상의 했더니 현재로써는 먹는약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프로스카 부작용에 대해 이야기 했더니 먹어도 98%가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인체에 약성분이 거의 남아 있지 않는 다는 군요
성욕감퇴... 전혀 그런거 없습니다.
10년 정도 사용해다 보니 이제 40대 중반이 되었는데 관리 안한 친구들은
대머리도 엄청 많습니다.
동창회 가보면 내가 머리숱 많기로 30% 안에 들어 간답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감 때문인지 성욕은 오히려 더 증가 되는 기분^^ 이네요
1년전부터는 현대제약에서 나오는 먹는 미녹시딜도 함께 먹고 있답니다.
프카는 더 이상 빠지게만 안 할뿐 가는 머리카락은 어쩔수가 없었는데
미녹은 머리카락을 굵게 만들어 준다네요
그래서 1년 전 부턴 프카와 미녹 같이 먹고 있답니다.
덕분에 머리카락 걱정의 거의 안하고 산답니다.
마음껏 무스에 스프레이로 멋을 내며 다니지요
어떤 사람은 한 10년 정도 젊어 보인다고 하네요 ^^
짤라 먹기가 불편해서 그렇지 그외에 적은 돈으로 머리 관리에는 최고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마도 평생 먹어야 겠지요? ^^
친구 말로는 50대 이후 전립선 암 예방 차원에서 프카나 프페를 복용하면
암예방이 된다고 하니... 일단 믿어보죠
혹시라도 저 같이 장기간 복용하고 있는 분이나 상의 하고 싶은 분은
jinhossi@hanmail.net 으로 메일 보내 주세요
정보 공유도 하구요...
모두들 득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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