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도 5월에 신문기사 좋은글과 나쁜글 올립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인체 모발에는 남성호르몬의 일종인 테스토스테론을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으로 전환시키는 5알파환원효소(5-α-reductase) 제1형과 제2형 두 종류가 존재한다.
이때 생성되는 DHT가 남성형 탈모의 주요 원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5알파환원효소는 생화학적, 약물학적 특성, 장기에 따른 분포 등이 다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부에서는 5알파환원효소 1형이 2형보다 많이 분포하고 있다. 모낭(毛囊)에서 5알파환원효소 1형은 모유두를 포함한 모낭에 전반적으로 분포하지만 피지선에 주로 분포한다. 5알파환원효소 2형의 경우 외모근초, 내모근초, 모유두 등에서 발견된다.
DHT를 감소시키는 5알파환원효소 억제제인 아보다트는 기존의 5알파환원효소 억제제가 2형 효소만 억제하는 데 비해 오리지널 경구용 탈모치료제 중 1형과 2형 모두를 억제하는 장점이 있다. 또한 아보다트 성분인 두타스테리드(Dutasteride)는 용량의존적으로 두피 DHT 농도를 감소시킨다.
두피의 경우 DHT 농도가 더 많이 감소할수록 모발 수가 더 많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보다트의 DHT 농도 감소효과는 피나스테리드 성분보다 우수하며 환자 개인 간의 차이가 적은 것으로 연구결과 밝혀졌다. 이와 함께 아보다트는 오리지널 경구용 치료제 중 한국인 대상 남성형 탈모 임상시험을 통해 모발 수 증가에서 유익한 효과가 입증된 유일한 제품이다. 이 임상시험을 통해 피험자 사진평가, 시험자 사진평가, 전문가 사진평가 모두에서 유의하게 탈모를 개선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또한 탈모 치료제의 부작용으로 알려져 있는 SAE(Sexual Function Inventory) 또한 위약군(Placebo)과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아 내약성도 우수하다.
GSK 아보다트 마케팅 담당 박혜련 과장은 "아보다트는 O자형 탈모뿐만 아니라 M자형에 있어서도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한국인만을 대상으로 한 프로토콜 개발 및 임상시험을 진행해 좋은 결과를 얻은 만큼, 한국 남성형 탈모 환자들에게 좋은 효과를 나타낼 것"이라고 말했다.
GSK 아보다트는 2001년 전립선비대증 치료제로 FDA 승인을 획득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아 오랫동안 세계적으로 널리 처방되고 있다
GSK의 전립선비대증치료제인 ‘아보다트연질캡슐0.5mg’의 시판후 사용성적조사(PMS) 결과 발기부전, 성욕감소 등의 부작용이 보고됐다.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GSK의 ‘아보다트연질캡슐0.5mg’의 재심사 결과 부작용이 보고돼 ‘두다스테리드 단일제(경구)’의 사용상의 주의사항을 변경 지시했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해 6년 동안 양성 전립선 비대증 환자 38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사용성적조사결과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3.4%(131명, 171건)로 보고됐다.
이 중 발기부전 1.9%(72명,75건), 성욕감소 1.3%(49명, 49건), 사정장애 0.8%(29명, 29건) 등의 순으로 보고돼 생식기 계통 부작용 발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대한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0.1%(5명, 5건)로 혈전성뇌졸중, 폐암, 폐색전증, 폐렴, 설사가 보고됐다.
특히 2년이상 이 약을 투약한 장기사용자 76명을 대상으로 하위그룹분석을 실시한 결과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5.3%(4명, 5건)로 성욕감소 2건, 발기부전, 소화불량, 사정장애 각 1건이 보고됐다.
중대한 유해사례는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폐색전증, 폐렴 각 1건이 보고되었으며, 예상하지 못한 유해사례는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폐색전증, 구안면이상운동, 구강건조증, 폐렴 각 1건으로 파악됐다.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