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아이 부러워라

  • 23년 전

  • 2,201
0

전 홀라당이에요!
머리숱 많으시다!





>오늘 프로스카 구했습니다. 한방에 일년치 사서...어제까진 좀 망설였는데. 결국 시작하려 합니다. 대학 3학년때 첨 자각증상을 느끼고...(이발소에 가서 "아저씨 제가 숯이 많으니깐 팍팍 좀 쳐주세요. 이렇게 이야기 했더니 아저씨 왈 "뒷통수 썰렁한데 왜그래?")......어느덧 수년의 시간이 흐르고...오늘 사진 찍어보니깐 이렇게 되어있더군요..그동안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에헤~~...
>그저께 여자친구한테 머리때문에 고민있다고 고백했죠..여자친구는 내가 머리때문에 고민있다고 하니깐 의아해 하더군요... (사진찍은게 후레쉬 촬영이라 머리카락이 더욱 없어보입니다. 약간 어두운 곳에선 그렇게 선명하게 보이진 않습니다. 그리고 일부러 가르마를 쫙 벌려서 탈모부위가 확실히 드러나게 찍은 겁니다.)... 암튼 그러니깐 요즘 약 좋다고...그리고 별로 신경안쓴답니다. 뭐 나중에 가발쓰면 되지~ 이러는 겁니다. 여자친구가 안심시켜 주니깐 좀 위안은 되지만 오늘 프로스카 쓰기로 했습니다. 녹차도 마시고...어머니가 만들어준 한약도 계속 먹을겁니다. (탈모에 좋은 한약재만 섞어서 만든 겁니다.)
> 이제 일주일 마다 제 경과사진 올릴께요...내가 여기에 글올리게 될줄은...쩝.. 그동안 자주 오긴 했지만.. 정보를 얻기만하고 올린게 없어서.. 미력하나마 사진과 경험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저의 행보를 지켜봐 주세요.. 그럼 여러분 건강하시고 용기내여 살아가도록 합시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