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re] 어쩌다가 여고생인 제가 대머리가 됐을까요.

  • 23년 전

  •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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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과 여자 선배님의 머리가 생각나는군요. ㅡㅡ
첨 봤을 때 정말 놀랬는데.. 여자도 머리가 저렇게 빠지는 구나..
하지만 지금 10년이 넘었는데 그대로 더라구요
더이상 빠지지는않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스트레스 성이었던거 같은데..
그리고 먹을 거 도 약간의 작용을 하는 게 아닐까 합니다. 그선배님이 먹는 것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제가 미녹이나 프카 같은 것을 안바르고 안 먹고 해서 잘모릅니다만 (효과에 대해서..)
검은 콩 좋은 것은 아니.. 그거 한번 드셔 보시길..
그리고 다이어트 하지 마세요.. 절대로..
그거 하면 머리 빠집니다. 대신 식사 꼬박꼬박하시고 동물성보다는 식물성 위주로 식단을 바꿔보시는
것이.. 어떨지..
고3이면 곧 대학생인데...
아마 열시미 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겁니다.
>저 한참 예쁠 고3입니다.
>
>이제 꽃띠 20살도 되구요.
>
> 완전 대머리입니다. 웬만한 남성분들 보다 탈모가 더 심합니다.
>
> 윗통수가 텅 비었습니다. 남성형 탈모증이래요.
>
>
> 전 여자인데.. 왜이렇게 되버렸을까요.
>
> 제가 미녹을 너무 조금바르는지...
>
> 100ml짜리 미녹을 샀는데
>
> 몇달이 됐는데 3분의 일 밖에 안줄었네요.
>
> 살기가 싫어집니다.
>
> 사진 중에. 윗통수 크게 찍은게
>
> 지금 막 찍은 사진이고..
>
> 밑에 사진은..
>
> 올해 2월달인가.. 그때 찍은거 에요.
>
> 7개월 만에..더 빠진거 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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