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미녹시딜] 바르는 미녹시딜 후기입니다.(사쿠라허브)

  • 8개월 전

  •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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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먹는 약은 피나 계열의 약이고 바르는 약은 사진상의 약입니다.
도포하는 약인데요.
거품나는 약..뭐더라..
맞다..로게인과 같은 종류의 약이라 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바르는 약은 부작용(간지러움)이 있어서 로게인 외에는 잘 바르지 않았는데
가격도 부담이 돼서 직구로 아래 제품을 구매했었네요.
처음에
개봉 후 사용했을 때는 다소 실망을 했습니다.
로게인처럼 거품이 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거든요..
그런 간지럼증이 다시 생기는 게 아닌지 무척 염려스러웠습니다.
그러나,
그런 부작용 없이 7병 째 잘 사용하고 있네요.
어떤 의사가 그러더군요.
먹는 약은 수비수이고
바르는 약은 공격수라고..

귀찮긴 하지만 규칙적으로 잘 바르면
머리가 막 나지는 않더라도 나름 잘 유지를 해주는 것 같아요!!

아..구매한 곳은 사쿠라 허브예요.
다른 곳들은 잘 모르겠지만 4~5년 째 꾸준하게 구매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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