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의약품포토후기

[피나스테리드] 오늘 처음 프페처방받았지요..

  • 22년 전

  • 2,447
0
안녕하세요,오랜만에 글남깁니다.,
대다모 사이트 안지는 꽤 됬습니다만..오랜만에 들어오네여..
저아시는 분은 ^^: 없겠지요..

아 저요,.,.^^: 저도 군대가기전에 조금식 기미를 보이더니..군대가서~그것도 왕창~~
고참의 갈굼에 못이겨 (물론 유전적인 요소도 있습니다만.,.) 벗겨진 ^^: 사람입니다.
그때는 대화방도 있고해서 대화도 나누고 정모도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저도 한때는 꽤 잘나갔었죠.. 대학때 잡지모델로도활동했었고.. 암튼,,여자들,,무지 잡아묵고
다녔었죠,,, ^^: v 음하하하 그때가 그립습니다만..

지금현재의 모습,.,,흠,,슬픔니다.,,.저 정말..성격까지도 변하더군요..물론 자포자기 하게되니까
지금은 노래방가도 마이크 머리에 두둘기며 놀곤하죠.,.,아시죠? 헨썸 했을때는(머리 안빠졌을때는

무지 가후 잡고 전철이나 지나가는여 눈빛 만 마주쳐도 고개돌려주던 그때가 생각나는군요..특히 22살때 일본 갔을때 일본 가이나들 질질 쌓었죠..

그때가 그립습니다..군대에서도 너 제대후 연예인되면 나찾아라..무슨 "tv는 사랑을 실고"이런코너있죠... ㅋㅋㅋㅋㅋ 참,,그때가 그립습니다.,,

하지만..지금은 ㅋㅋㅋㅋ 바람조금만불어도 그나마 가리던 머리 속보일라 고개돌려 겉고
그나마 바람 피해 겉다보면 옆머리 더듬이처럼 날아들고..,ㅋㅋㅋ

정수리부터 앞이마까지 지금 훌러덩이죠...^^ 그나마 전 결혼을 해서 다행입니다만..
오늘 와이프 손에 끌려 병원을 갔답니다. 예전에 저의 모습을 찾길 바란다면서.,,.ㅎㅎㅎㅎ

고마웠지요,.,.그보다 와이프가 괴로웠을껍니다..
얼굴은 그나마 동안인데..훌러덩 이니..ㅎㅎㅎㅎㅎㅎ

프카랑 미녹5% 처방받았는데.,.하나 묵을까 하다가 님들 생각에 이렇게 몇글자 적네요,.,
몇글자가 꽤길었지요? 암튼 프페니 프카니 말들많던데..

돈 장난아니내요..저도 이거 프페 한통묵고 프카 쪼개 묵을까하는데..
고수님들,,정보좀주세요..

그리고 전 인천사는데 님들,,정모없나요?
정보 교환도 하고 싶고,,,물론 제가 정보를 받아야되는 입장입니다만..

아,,프카먹기전 기념으로 마빡 부터 정수리까지 사진하나올리겠습니다..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대다모 회원님들께~!!!충~~~~~~~성!!!!!!!!!!!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