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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 탈모인을 접한 미용사의 심리는 어찌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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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4
저는 그래서 항상 1인미용실만 찾고 스타일 맞춰 두세번 잘라보고 단골해버립니당
제 지인이 미용하시는데~ 너무 신경 안쓰셔두되요! 탈모뿐 아니라 여러 상황에 놓인 분들도 많으셔서~ 거기에 맞게 좀 더 세심히 해드려야겠다~ 이런생각들지 그게 어떻고 막 부정적인 생각안든다고 했어요! 윗분말처럼 단골 미용실 만드셔서~ 본인만의 스타일을 찾읍시다ㅎ
그냥 아 이분은 탈모가 있으시니까 이렇게 이렇게 컷트해야겠다~~ 라는 생각만 하면 좋겠네요 ㅠㅠ
별 생각 없으실꺼 같아요 아..머리숱이 좀 적으시구나~이정도?
미용실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미용사 분께서 병원ㅓ가보라고 해주셨었습니다 ㅋㅅㄷㄱㅅㅋㅅㅋ덕분에 현실을 알게되었었죠...
머리숱이 적으시겠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걸로 태클 거는 미용사가 이상한거죠 머... ㅠㅠㅠㅠ
별생각안들거같아요
요새탈모인도많고 그사람들직업이니까
요새탈모인도많고 그사람들직업이니까
탈모구나라고 생각은 하겟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펌하러 갔다가 거절당했습니다 ㅠ 그냥 커트만이 살길인듯
불쌍한 영혼이구나...하면서 보지않을까요.... 남보이기 너무 부끄럽네요
전 미용실에서 말해준덕분에 탈모인거 알았습니다..꼭 부끄럽게만 생각하실필요 없을듯 해요.
그래서 단골미용실 원장님께 항상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많이 보니까 그래도 잘 잘라주지 않을까 싶네요 ㅋㅋㅋ
탈모인 천만시대인데 ㅋㅋ별 생각 없을듯요 ㅋㅋ너무 걱정 마세요
숱적으면 약덜발라도 되니깐 좋아하실거같아요ㅠㅠ 슬프네
그래도 같이 걱정하고 스타일 고민해주시는 분있음 좋더라구요
탈모인들이 워낙 많아서 크게 신경은 안ㄴ쓸듯요 ㄷㄷ
짧게 잘라주세요.. 시원하게 쳐 주세요..
손으로 머리를 쓸며..
너무 짧게 안자르시는게.. 더 어울릴꺼 같아요..
라고 하던......
손으로 머리를 쓸며..
너무 짧게 안자르시는게.. 더 어울릴꺼 같아요..
라고 하던......
가끔 머리 감겨주면 휑한게 저도 느껴져서 좀 부끄럽긴합니다.
가끔 머리가 좀 빠지시는거같다 한마디 더해주거나 알아도 모른척하시겠죠...ㅋㅋ
아... 오늘 헤어샵 가려고 했는데 괜히 신경쓰이네요 ㅋㅋㅋㅋㅋ
윗머리는 항상 길게 하는게 좋을거같다고..하시더라구요
저는 너무 없다고 관리잘해야 겠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탈모가 병은 아닙니다. ㅎㅎ 저도 미용실가면 조금 뻘쯤하긴합니다.
예전에 빠지기 전부터 가던곳 간만에 다시갔는데.. 왜이렇게 머리숱이 줄었냐고.. 일시적일거라고 위로는 해주셨지만 그상태로 몇년지나서 약을먹기시작했죠..
진짜 머리 자르러 가는게 너무 부끄러움 ㅜㅜ 내 정수리 상태를 내가 아니까..
많은 사람들 머리를 자르니까 단골이 아니고서야 별로 신경쓰지 않는 거 같아요.
저는 설교를 들었다는 ..ㅠ.ㅠㅠㅋㅌㅋㅋㅋㅋㅋㅋㅋ
미용실가는 매번 제가 돈내지만 창피해서...ㅠㅜ 부끄럽습니다ㅠㅠ
저도 제가 자주가는 단골미용실만 갑니다ㅠㅠㅠㅠㅠㅠ
저도 매번 미용실 갈때마다 이런 생각해요 ㅠㅠㅠㅠ 젠장 망할 탈모
저도 머리숱 많게 잘라주는 단골미용실만 갑니다. 숱많이 치면 비워보여서요ㅜㅜ
저는 친구가 미용사라 그 샵만 갑니다만...문제는 머리 감겨줄때 처음보는 스탭이라도 오면... 수치스러움에 속에선 눈물이ㅜ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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