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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작은실천

  • 13년 전

  •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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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서 탈모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겨울 내 힘을 잃고 있던 모발이 무성해져야 하는데 탈모 환자에겐 이마저도 어렵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탈모가 악화를 막고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지름길이다.

탈모를 예방하는 방법에는 평상시에 두피와 모발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있다. 통상 사람들은 머리 감기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탈모 예방의 첫걸음은 머리감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샴푸는 하루 한 번 저녁에 하는 것을 권한다. 두피에 자극이 가는 것을 막기 위해 뜨거운 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충분히 적신다. 그리고 손톱이 아닌 손끝을 이용해 마사지 하듯 이물질을 닦아낸다. 머리를 꼭 완전히 말릴 것을 권한다.

다음으로 영양상태도 모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이어트를 지나치게 하거나 편식을 하면 두피는 물론이고 모발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특히 해조류, 채소류, 식물성 단백질, 생선류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짜고 맵고 기름지고, 설탕, 술, 담배 등은 좋지 않다.

또한 자신이 탈모인지도 사전에 알아보는 것도 예방법의 한 가지가 될 수 있다. 얼마 전 방송된 한 방송분에 따르면 정상적인 경우 하루에 머리카락이 80가닥 내외 빠지고, 하루에 100~120가닥 빠지면 탈모를 의심해야 한다. 병원을 찾아서 진단을 받고 탈모로 확정되면 원인을 찾아 그에 맞는 치료법을 처방 받아야 한다.

탈모를 예방하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고, 과도한 스트레스를 줄이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술과 흡연을 줄이고 활기찬 생활 습관을 가꾸어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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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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