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오니까 게시판이 많이 깨끗해졌군요....운영자님이 수고가 많으셨겠습니다...
음 무슨말을 해야 할지를 모르겠군요....엠 만세님도 있군요 암튼 방갑습니다.
한동안 많이 바빠서리...
솔직히 자신이 어느정도 만족하니까 신경이 무디어 지는군요.
수술 하기전 이사이트에 들어와서 벌써 수술한지 1년 하고 3개월이 다되어 가는군요...
작년 5월에 1차 수술 작년 6월 중순에 2차수술.....음 냐....
결과는 음 솔직히 전 어느정도 만족하는 편입니다...물론 원상태는 불가능 합니다.
사진은 아직 찍지 않아서 올리지 못하겠군요...
저같은 경우는 역삼각형 탈모로 앞쪽에 모근수 약 1100개 가량 심었습니다..
모근수 약 1100개 이지만 한곳에 3개 나는곳도 있고 2개 나는 곳도 있습니다.
약 2000개 정도는 되는것 같습니다. 수술비는 1차 2차 합쳐서 300만원 들었습니다.
저도 이글을 읽고 열받는것은 의사를 정말 나쁜 놈들입니다.. 수술에 비해서 터무니 없게 비싸다는 겁니다.....물론 저역시도 비싸다는 느낌이 드는데 다른곳은 제가 한곳의 2, 3배는 되는것 같군요....무조건 깍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모자도 써지 않고 순간증모제 약간 뿌리고 다닙니다..한통이면 3-4개월은 씀니다... 5개월 전에는 약 1-2달에 한통씩 썻는데 지금은 뿌리지 않고 나갈때도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올빽 하고 다닙니다. 물론 앞쪽이 약간은 숱이 적어 보이지만
탈모라는 느낌은 어느정도 벗어 난것 같습니다...머리숱이 약간 많이 없어보이는정도.....라고 말해야 겠군요...
앞머리 쪽에 약간 표가 나지만 자세히만 보지 않으면 잘 모를 정도 입니다.
아직도 앞쪽은 약간 부어 있는 상태이고 머리감각도 완전히 찾은 상태는 아님니다.
뒤쪽은 아프지는 않고 손을 대면 수술한 느낌이 들지만 남들은 거의 못 알아 봅니다. 참고로 저는 운전학원 강사를 올 2월 부터 6월중순까지 했었는데 그때 면접 볼때 23명이 지원 했었는데 2명 뽑았습니다..그래도 학원강사는 약간의 외모를 따지는 편인데 제가 뽑핀겁니다....물론 그때는 순간증모제를 약간 더 많이 뿌렸지만....그후로 강사생활하는 동안에도 머리숱이 없구나 라고 남들이 생각했지 탈모라고는 생각지 않더군요(나의생각임)...
앞쪽 긴머리는 약20센티정도 길러서 뒤쪽으로 넘김니다.
더이상 탈모만 진행되지 않는다면 그럭저럭 다닐만 한데 지금은 정수리 쪽이 많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5개월 전부터는 프로스카를 복용하고 있습니다(아직 그렇다할 효과는 보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도 머리 감을때 약간씩 빠지고 있습니다.
어 아직 할말이 많은데 엄청 눈 꺼풀이 뚜꺼워 지는 군요...다음에 계속해서 올리겠습니다...이제는 이사이트에 안들어 올려고 했는데...열분들의 내용을 읽고 보니 들어 오게 만들어 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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