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도 오늘로 드뎌 4개월이 되었슴다..
보통 4개월 시점에서 정상밀도니 정상밀도의 80
이니 하시면서 만족하시는 분들이 있었지요..
아.. 저두 그토록 기다리던 4개월 시점에 드뎌
도달했슴다..
저는 기분좋게 정상이다 하구 끝내기보단
최대한 객관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마는 확실히 좁아졌구여...^^;
밀도는 정상밀도보다 떨어집니다..
손으로 들춰보거나 아주 밝은 불밑에서 머리까
구 보면 정상밀도보다는 마니 떨어지죠..
다만 모발 방향이 일정하게 한방향을 향하구
머리가 굵어서 겹치기 효과(?)로 인해 손가락
으로 쓱쓱 들춰보지 않는한 그다지 떨어져 보이거
나 부자연스러워 보이는 건 아닙니다..
즉, 그냥 보면 듬성듬성한 느낌은 없습니다..
여자분들 이마까구 다니는 분봐도 이마 양옆부분은
밀도가 떨어지는 잔털로 덮인 경우도 많구,,
암튼 듬성듬성해서 스타일링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구 머리가 더 자라면 만족감은 더 커질 것입니다..
4개월 시점에서 모발이식이 이런 것이다.. 하구 말하긴
좀 이른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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