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40분 병원도착.
이것저것(돈계산, 머리감기, 소독하기...상담받구...수술 동의서 쓰구.)
11시 50분
뒷머리 절개시작.
마취할때 쫌 아팠지만...뒷머리 떼낼때 소리가 더 엽기적임.
12시 30분
휴계실에서 대기...밥두먹구, 담배두 피구...졸기두 하구....
2시 30분
이식시작.
물론 마취할때 쫌 아픔. 바늘이 살을찟고 들어오는 소리두 꽤 엽기적임.
오랜시간 누워있다보니 허리쑤시구, 머리두 아프구...지루하기두 하구...
그나마 간호사분들 대화하는것 옅듣다보니 좀 덜 지루했씀.
4시쯤에 끝났는데...10초당 3개정도 심었으니까...
대략 1400~~1700개정도 심은듯 느껴짐.
붕대감기전 이식부위 거울에 비춰줘서 대충 봤는데....
이마 1센티 엠자부위 2센티 정도 내린듯 느껴짐. 밀도상태는 아직 잘 모르겠슴.
엉덩이에 주사 3방맞구...팔에 한방맞구...
옷갈아입구...약받구...끝.
집 도착시간 5시 30분.
마취풀리니까....뒷머리랑 이마부위 무진장 쓰라리네요.
저 그만 휴식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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