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라인 수술 한달 되었네요
저는 재수술 여성헤어라인 이구요
수술후부터 느낀거지만 이마한쪽의 밀도랑 라인이 좀안맞는다 생각하고 비대칭인거 같아서 이부분에 대해서 상담좀 해봐야 겠다고 생각했어요 가족들이랑 친구들도 오른쪽이 좀 비어보인다는 말을 들었구요..병원에서 as해줄수도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많아해봤자 100모낭이하? 새끼손가락 한마디? 면적입니다 그리고 제가 한 병원은 as 보증서도 발급해 주는걸로 유명하구요
3주차때 경과보러 간김에 상담드려야지 생각하고 오른쪽이 왼쪽밀도랑 양쪽이 비대칭같다고 말씀드렸더니 인형같은 라인이 좋냐 하시면서 그 라인이 마음에 안들면 그부분만 뽑아서 제모 하자고 표정이 좀 굳으면서 제모안아프다고 하시는데 전 그때 정말 기분 안좋았거든요
어떻게 심은 머리인데 그걸 제모 한다고 하시는지...더군다나 제가 머리숱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뒷머리를 떼어다가 수술한건데
원래 이렇게 상담하면
1년후에 경과보고 그때가서도 별로면 as로 좀 심어드리겠다 이말을 먼저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또 당연히 그렇게 하는게 맞는거같구요 As가 제모를 말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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