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관상이 좋다는 이유로 집에서 반대를 했다닌 저와 같은 경우군요..
우리집에서도 아버지 한테 첨에 열나게 혼났어요. 좋은 관상 버렸다구요...
하지만 동반탈락에 대해서 별루 걱정하지 마세요. 제같은 경우는 원래 머리카락이 약해서 축처지는 편인데 앞에 머리카락이 2-3cm 길이로 뻣뻣한 뒷머리가 있으니 처지니도 않고 볼륨이 생겨서
동반탈락에 대해서 별루 느끼지 못했어여. 그런데 사진으루 비교를 해보니 동반탈락이 많이 생겼더군요.
님 안무쪼록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으시기를 바래요.
>전 나이가 스물 셋이구요. 어제 수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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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아니구요, 이마가 심한 M자형이어서 수술을 했습니다.
>
>그동안 고민 많이 했죠...-_-;; 저는 집에 말도 않하고... 제가 돈벌어서
>
>제 돈으로 했습니다. 집에서는 관상이 좋다고 그리 반가워하지 않았
>
>거든요... 4월 5일에 집에 내려가야하는데 조금은 걱정입니다. 동반
>
>탈락만 많이 되지 않으면 앞머리로 잘 가릴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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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아닌 경우 수술을 했다면 동반탈락이 어느 정도 일어날 수
>
>있나요? 경험자 분들 꼭 답변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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