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하구요,
한마디님 댁에서도 관상때문에 반대하셨다니 묘한 동질감이 느껴지네요..^^;;
전 또 외할머니께서 무속인이신지라 더 반대가 심했거든요...
어머니께서는 (제가 고시를 준비중입니다.) 시험 합격한 후에 해주겠다고
하셨는데... 나이가 나이니만큼... 도저히 더이상 못견디겠더군요...
M자에서 가운데까지만해도 제 굵은 손가락 네 개가 다 들어간답니다...-_-;;
그럼 좋은 하루되시고, 머리털 많이 나세요~~~
>님이 관상이 좋다는 이유로 집에서 반대를 했다닌 저와 같은 경우군요..
>우리집에서도 아버지 한테 첨에 열나게 혼났어요. 좋은 관상 버렸다구요...
>하지만 동반탈락에 대해서 별루 걱정하지 마세요. 제같은 경우는 원래 머리카락이 약해서 축처지는 편인데 앞에 머리카락이 2-3cm 길이로 뻣뻣한 뒷머리가 있으니 처지니도 않고 볼륨이 생겨서
>동반탈락에 대해서 별루 느끼지 못했어여. 그런데 사진으루 비교를 해보니 동반탈락이 많이 생겼더군요.
>님 안무쪼록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으시기를 바래요.
>
>>전 나이가 스물 셋이구요. 어제 수술했습니다.
>>
>>탈모는 아니구요, 이마가 심한 M자형이어서 수술을 했습니다.
>>
>>그동안 고민 많이 했죠...-_-;; 저는 집에 말도 않하고... 제가 돈벌어서
>>
>>제 돈으로 했습니다. 집에서는 관상이 좋다고 그리 반가워하지 않았
>>
>>거든요... 4월 5일에 집에 내려가야하는데 조금은 걱정입니다. 동반
>>
>>탈락만 많이 되지 않으면 앞머리로 잘 가릴 수 있으니까요..
>>
>>탈모가 아닌 경우 수술을 했다면 동반탈락이 어느 정도 일어날 수
>>
>>있나요? 경험자 분들 꼭 답변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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