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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모발이식 9개월째

  • 24년 전

  • 1,067
0
저가 시간이 거의 비슷하네요...
저도 작년 7월에 수술했으니깐여..
6개월이 지났을때 나올머리는 다 자랐다고 생각을 하구여 저의 경우에요..
하루맘다르게 어제는 그래도 심은것이 좋았다 생각하다가..
오늘은 햇빛에 보면 괜히 했다 생각이 들고 ..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정말 모자 벗고싶은데 말야...
심은 머리는 왜이렇게 꿁은건지..
밀도가 그리 조밀하지않기때문에 머리가 좀 자라면 벼가 고개를 숙이듯 해야하는데말야..
삐쭉~~~ 스고말야... 왜이렇게 꼽쓸인지 ..
밑에 글읽어보니깐 한번 빠져야 새롭게 자랄때 곱슬로 안자란다고 적혀 있더라구요..
그래서 몇일전에 미용실가서 매직했습니다...
쫙~~폈져...
나중에 한번 더 심으면 정말 모자안쓰고 다녀도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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