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어느새 7개월이라...
어떻게 생각하면 너무나 오래되서 몇년은 된것도 같구...또 어떻게 보면 이제 7개월?
이런 생각도 많이 드는데....
예전에는 머리를 길러서 커버를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서 계속 길렀는데...
이거 역시 아시겠지만 영 불편함이 없지 않아 있더군요...
그래서 요 몇일전에 머리를 약간 긴 상고식으로 깎았는데 바람 불어도 괜찮구...
나름대로 괜찮은것 같네요.....
지금의 상태라....7개월이 지난상태....조금식 괜찮아 지고 있죠 뭐~~~
아직 밖에 나갈때 모자를 쓰고 나가긴 하지만 밤에는 그냥 나간답니다.
역시 나의 적은 햇빛~~~~~휴....
근데 예전보다는 많이 커버가 되서 지금은 약간의 증모제를 쓰면 뭐 별 부담없이
모자 쓰지 않고 나가긴 하는데....
역시 탈모에 약간 민감한 사람들이 보면 알겠지만 별루 민감하지 않은사람들은 모를거라고
저 나름대로 생각한답니다. ^^;;;
지금의 만족도는 50%정도 ....반 정도 밖에 되지 않지만 이 만족도라는것이 사람마다
다 다르기 때문에 저의 주관적인 만족도 랍니다.
9월 그러니까 추석에는 모자 훌훌 털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보면 그렇지도 않겠네요...
추석이라고 해 봐야 담달인데.....1달사이에 만족도가 뭐 80에서 90까지는 가지 않을테니까요...
어쨌든 어느덧 7개월이네요....참.....
수술하시구 1개월 정도만 관리 잘 해주시면 된답니다.
물론 그 후에도 관리 잘해주셔야 겠지만 조금더 신경을 써서 관리를 해 주시라는 것이지요...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2주 정도부터는 아주 심각한 동반탈락이 있다는거...
저 역시 그랬으니까요....근데 거의 다 나는것 같아요..... 이건 넘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될듯....
여하튼 님들 힘내시구요.....담달에 또 어떤 변화가 있을까 기대를 하며 이만...
근데 담달에도 별 달라진것은 없겠는데......거울보면 조금씩 아주 조금씩 변해 가는 자신을 보면
좋기도 하지만, 참~~ 어린 나이(?) (26) 에 이런거 가지고 이렇다니.....
에구.....님들 홧팅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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