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밥 잘먹었다.. ,,,,,
> 점심먹고 한 번 들어와 봅니다.
> 있잖아요... 여기서 싸우던 난장판을 피던 제 이름 끌어들이지 마십시오.
>그리구요.. 모야모님... 진심으로 하는 얘기입니다만 처음에 노파심 운운하며 제 글에 리플 달았을때
>'저게 무슨 말인가'했거든요..^^ 아.. 이제야 자세히 이해했습니다만..전 모야모님께 감정없어요. ^^
> 어차피 게시판이라는게 의견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공간인데 뭐... 신경쓰지 마시구요. 활동 열심히 하세요..
>
> 그리고..전 하나 궁금한게 왜 내가 타겟이 되었나...하는 생각을 해봤는데...출신병원? 그것 때문에 그런겁니까?...음...제 출신병원을 아시나요? ^^
> 어떤 분들은 매일와서는 제가 y병원에서 하셨다고 들었는데 훌륭하다고 자기도 거기가서 해야겠다는 분도 계시고....???
>거참... 자기가 가고 싶음가고 안 가고 싶음 안 가면 되는거지..뭐.. 그런데 사실 이 친절도라는게..참 사람 신경거슬리게 하는 부분이죠... 저는 안 겪었지만 다른 사람은 불친절을 겪었을수도 있는거고..그럼 당연히 기분안좋은거고.. 그러나 어떠한 경우든 불친절해선 안돼죠... 구걸 하러 간것도 아닌데..
>
>그리고 참..정모에 관한건데... 제가 글 올린적도 있습니다만 전 집이 경기도 시흥입니다. 오이도 역 바로 한 정거장 전 정왕동에 살아요. 강남까지 1시간 40분 걸립니다. 회사는 저녁 7시 넘어서 끝나고 저녁에 거래처 사람과 술먹고 밥먹고.. 거기다 저는 학교도 다니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애인도 안 사귀었는데 요즘은 여자친구도 생겨서 매일 한 시간씩 데이트중입니다.^^
> 제가 저한테 편지 보내오신 분들께도 얘기했고 뭐, 몇번 언급했습니다만 제 머리 상태를 살피시고 싶으시면 회사앞으로 오시라고 정중히 몇번 얘기했는데..
> 음.. 제가 개인적으로 시간들이고 차비들여서 종로까지 갈 필요성을 전혀 못 느낍니다.
>제가 무슨 죄지은것도 아니고 결백을 증명해야 하나요?.. 뭐 게시판에 글올리고 사진 올려도 의심받는 판에 또 무슨 모함 받을려고... 저한테 매일 보내오신 분 몇분에게 이름도 알려드린 적이 있는데 여기에다 이름 안 올리길 잘했네요..
> 가끔 들어옵니다만...다들 좀 적당히 하십시오.. 말 그대로 모발이식에 대한 정보나 좀 올라오고 경험자분들 준비하시는 분들께 힘이나 좀 주시고 그러지 맨날 싸우고 뜯고....
> 선거판도 아니고.... 스트레스 받는 일들 많잖아요? 여기서 그럴 기력이나 있나요?.. 그냥 좀 웃으면서 편하게 삽시다.. 잠못자고 신경쓰면 머리 더 빠집니다.
> 히히..그래도 타겟이 되는걸 보면 제가 좀 유명한가봅니다..사진 올려서 그러나? 아님 출신병원 때문에 그러나? ^^ 조금만 여유를 가지고 사세요..
>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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