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27살이 된 학생입니다. 질문은 다름이 아니고 모발이식을 결정하는 시기에 대해서 어떤 기준들을 가지고
계신지에 관한 질문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25살부터 느낌적인 느낌으로 탈모를 인지 후 15년 여름부터 미녹을
16년 초부터 피나를 지속적으로 먹어왔습니다. 처음 몇 달간은 쉐딩으로 고생했지만 16년 여름부터는 꽤나
안정적으로 유지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16년 12월 건강문제와 스트레스가 겹쳐 속수무책으로 털리더니
1주일 사이에 전체적인 숱 감소와 유지되던 이마라인 색이 엄청 옅어졌습니다ㅜㅜ
다들 아시겠지만 꾸준히 해오던 머리스타일이 아무리 머리를 만지고 또 만져봐도 안나올 때의 그 상실감은
너무나 커다란 고통으로 다가오네요...ㅜㅜ
오늘 원스탑 견적에 물어보니 이식은 아직 이르다라고 상담 받은 곳도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2000모에서 2500모 견적을 주시더군요.(여건상 해외라 내원은 불가능해서 먼저 견적을 받았습니다)
아무튼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이고 회원님들의 모발이식을 받게 되는 시기!
정답은 없겠지만 그 견해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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