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에 모발 약 2000개를 이식했습니다. 처음에 이수술을 하기까기 대단히 갈등을 많이 했어요.
꼭 해야 하는지, 어디서 할지, 등등. 하고 나서 첫 2주간은 아주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뒷부분 꼬맨부분이 많이 아프고, 잠자기가 불편했어요. 지금은 마음이 안정되고, 사람들이 제가 숯이
많아 보인데요. 그런데 이게 빠지고, 다시 나는데 몇달걸린다니깐 좀 걱정임니다.
저도 4년전부터 온갖 클리닉 다다니고, 좋은 샴푸쓰고 했는데, 안들어서요. 이제 프로페이아 먹은지 일주일 뙜고, 검은콩, 검은께 갈아서 생식으로 아침 저녁으로 먹고 있어요.
그리고 또 머리두피관리 잘하고, 감을때 말릴때 주의하고
제가 쓰는 삼퓨는 니옥신이라는 샾문데 미국에서 사왔거덩요. 혹시 그거 쓰시는분있나여?
그리고 이사이트에 오프라인 모임을 참석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죠
제가 모발이식한데가 한국에서 제일 잘한다고 하던데, 대치동에 있거덩요.
하여간 이사이트 알게되서 좋네요.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랑 같이 애기 할수 있게 되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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