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 18~24시간 이면 생착이 모두 끝납니다.
늦어도 48시간 이후에는 딱지를 일부러 떼어내도
모발의 생장에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모발이식후 머리관리에 대해 지나치게 강조하는
병원의 경우, 나중 결과에 대한 책임을 환자에게
떠 넘기려는 의도도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다만 일부러 생활에 지장이 없을 경우, 일부러
딱지를 떼어내거나 하는 것이 이로울 건 없겠죠.
긁어 부스럼이란 말처럼..
수술후 2주후 부터 자연적으로 빠지기 시작해서
한달 후에는 대부분 빠지고 석달후 부터 다시
나지만.. 모발이 각자 주기가 다른 만큼..
이식후에도 빠지지 않고 일부는 계속 남아 있기도
합니다. 개인차가 크지만.. 제대로 수술이 이루어진
경우 나중에 별 차이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식수술한지 11,12일째되는날 물에 불려서
>이쑤시개같은걸로 딱지를 다 떼어냈는데요
>10일째부터 저도 모르게 물에 불리지도 않은 채
>손으로 딱지를 뗀게 꽤돼요 ㅜ.ㅡ
>딱지와 같이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는데 머리카락끝에
>모낭같은걸로 보이는게 몇개 있기는 했는데 거의대부분이
>그냥 머리카락과 딱지만 빠지는 경우였거든요
>이런 경우 생착됐다고 봐도 괜찮을까요?
>좀 걱정이 되네요 에구
>아참 그리고 딱지를 다 떼어내고도 남아있는 머리카락은
>생착이 된거라고 보면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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