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학교때 머리를 짧게 자르면서 이마가 넓다는걸 첨알았죠 어렸을때부터 이마 넓었어요 지금나이는 23세인데
키도 크고 대가리도 크더니 이마가 어째 더넓어진거갔네여... 마빡 이 넓어서 맨날 머리 내리구 다니구 ...
친구 들도 가끔식 놀리면 겉으론 웃어도 상처를 무지 마니 받거든요 왜 사나 싶을 정도루...
저희 이모는 이런 소리까지 하더군여... 이그~ 넌 이마가 넓어서 대머리인데 결혼 이나 할수 있을련지...
그게 조카 하테 할소리인지... ㅡㅡ
까짓것 결혼쯤 안해도 돼요... 근데 이 밀려오는 슬픔을 어찌해야할찌... 대머리는 유전이라구 하는데
엄마말을 들어보니 저희 아버지도 나랑같았다구 하더군여 지금저의 아버진 나이60 인데 엠자로 푹파인게
제 미래를 보는거 같씁니다... 아 삻기 싫다.ㅠㅠ ... 전 머리숫은 있는편인데 어째 이리 이마가 이리 넓을까여??
보통넓은게 아니랍니다... 남들보기에 이마가 시원하시네요... 이정도라도 소리 나오면 정말 살맛나겠음다..
군데 이건원 내 마빡만 보면... 무슨 외계인 보듯이 으헉!! 히~~~~~~~ 하구 다놀랠정도져
이거 머 가발을 같다 붙여야할지 수술을 해야 할지 겪어 보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여
수술을 해야 하나여 걍 대충 대는데로 살까여 나두 머리에 왁스 바르는게 소원인데.... ㅋ ㅑ ~~~ 미치겠네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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