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 쓰고 조금 있으면 사라지는 군요--;
프카는 계속 복용했어요
벌써 한 2년쯤 된거 같은데
그리고 검은콩, 녹차 등도 꼬박꼬박 먹었고요
운동도 매일 헬스하고, 술도 줄이고, 담배도 피지 않고..
그래도 머리가 훤해지는건 막을수 없더라구요-.-
평소에는 덤매치를 해서 잘 몰랐는데
어느날 아버지가 덤 안한 머리를 보시더니 수술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 순간의 기분이란..--;
얼마나 심하면 부모님이 하라고 하실까하는 윽-.-
뭐.. 그래도
머리숱이 준다고 해도 자신감까지 줄지는 않을 겁니다.
자신있게, 그리고 희망을 가지고 살려고요~
2차도 잘 되길 바라면서^^~
첫번째 사진은 수술전 사진인데
전 윗머리가 없다보니까 머리가 옆에서 보면 푹 꺼졌어요
예전에 숱이 조금더 있을때도 머리카락이 힘이 없다보니 항상 모자에
눌린듯한 모양이었어요. 이번에 수술만 잘되면.. 좀 볼륨이 있게
보이겠죠~
두번째 사진은 수술날 찍은건데
어제 올린 사진이 안 뜨는거 같아서 올립니다.
다들 득!모!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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