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기꾼 같다고 안할수 없네요....
>목숨에 지장이 있어서 하는 수술들도 몇백만원하는데 겨우 몇시간동안 피부절개하고 머리카락 꽂아넣는 수술따위를
>많게는 7백 가까이 받아먹는 인간들....3천 몇백모 심었다고 거짓말하면서 실상은 1천 몇백모 심을까 말까한 실력들..
>탈모 환자를 무슨 봉으로 아는지....자기들 머리를 그렇게 만들어야 그런심정을 아는것인지...
>암튼 여기있는 글들 읽으면서 느낀것은 성형외과 의사는 대부분 사기꾼이다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효과가 좋다면야 그나마 낳을테지만 조무사 시켜서 안보인다고 대강대강 시술하는 꼴하고는....
>정말 인간적으로 믿음이 안가는 족속들입니다
음.... 혹? 수술하셨는지요?
전 이번 2월2일에 수술했는데 수술하는동안 의사랑 간호사들이랑 얘기를 계속하더군요...!!
제뒤에있는 의사는 3...4시간을 꼬박 앉아서 계속 머리 심었구요...
전 결과에 상관없이 많아 감사하고있습니다.
지금 며칠안되서 얼굴이 부었다 빠지고있는데 그래도 아직 밖에 나갈수있는정도는 안되네여..
수술하셨다면 꼭 득모에 성공하시고... 아직 안하셨다면 그렇지 않은 병원과 의사분들도있으니 잘 찾아서
수술하시기 바랍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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