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51과 12545 글쓴사람입니다
오늘와서 ㅂㅈㄹ 검색해봤는데 이런 글들이 있느줄 정말 몰랐습니다.
후회되 미치겠습니다. 왜 이제야 검색했는지.....
아..........그래도 잘 자라만 줬으면 하는 바램이었는데
아,,, 진짜 미치겠네요..
그래도 혹시 머리는 잘자라고, 저만 그렇게 느낀걸수도 있어서 병원이름은 안밝혔는데요
정말..화가납니다...
그리고 검색해보니..어떤분이 모낭분리할때 현미경 이런거 사용도 안하고 한다던데
네 맞습니다! 저 할때도 현미경 같은 거 전혀 없었고 몇몇사람이 앉아서 눈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삼천모심는데 총 세시간밖에 안걸렸고. 모낭분리하는데 1시간 반 넘는다고 하더니만
삼십분밖에 안걸렸습니다
정말.. 여기있는 글들과 실제로 제가 겪은일이 맞아드니까
그 의사 맞는거 같습니다
수술할때 긴장감이라고는 전혀 갖지 않던 의사였습니다.
어슬렁어슬렁..들어와서 중간에 실습생인지한테 맞겨놓고 사라진 의사..
ㅂㅈㄹ 어쩐지..사이트에 수술 후기 게시판도 없고, 원장 사진 같은것도 없고,,
담주에 실밥푸르러 가는데...
아...죽을꺼같다....진짜
머리마져 안자라면 원장 어떻게 해버리고십네요
ㅂㅈㄹ 하신분중 잘되신분 있나요?/제발......
>따질까요 다음주에 실밥푸르러 가는데..
,, 눈물납니다..그래도 좋게 생각하려했는데....
ㅂㅈㄹ 사이트에 상담글 올리는 분들 말리고싶습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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