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로 내려가서 글 읽으니까 누군가 보자르에 대해 살벌하게 비방한듯한 흔적이 있네요.ㅜ.ㅜ
저는 의사선생님만 믿고 머리 심었는데...대체 어떤 내용이었는지 궁금하네요..ㅜ.ㅜ
지금 4일쨰 됐는데 머리는 실밥 풀고나서 감으래서 가려운거 참고있어요..
어떻게 앞으로 4일을 더 견뎌내야 할지 휴우~~
보자르에서 머리 심어서 엉망된분도 있나요??
사실 보자르 가격이 싸서 거기서 했거든요..
머 시간이 지나면야 내 스스로 알수있을테지만.. 궁금해서요..
지금 제 머리 디자인 자체는 만족하는 편이구요..선생님 말론 머리가 잘 심겨져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긍데 수면마취를 해서 그런지 붓기가 좀 심했어요..
그 선생님도 놀래더라구요.병원서 저처럼 마니 부은 환자가 없었대요..
지금은 눈이랑 아래쪾이 마니 부었는데 이마는 거의 다 빠졌어요..
저 2000모에 250 주고 심었거든요..선생님말씀으론 2500모 정도 심겨진거 같다네요
뒷통수는 조금 욱씬 거리지만 저는 책볼떈 잠시 베게에 똒바로 기대기도 하는데;;
잘땐 옆으로 하고 자기도 하지만 옆머리쪾에 심은거 혹시 빠질까봐 겁이 나서요..
의사선생님은 친절하고 자상했지만 실장이라는 분 진짜 맘에 안들더군요..
저더러 거의 반말투로 말 안듣네 이러지 않나..(제가 붕대를 담날까지 감으랬는데 뒤통수 아퍼서 새벽에 풀었거든요
여하튼 제가 간날도 여자분 한분 하셨고 담날 소독하러 가니 또 다른분이 수술자리 소독하러 왔던데
두분다 별 불만 없어 보여서 안심했어요..
뒤통수는 별 걱정 안돼구 앞머리 나중에 다시 자라 나오는 것들이 어색해 보일까봐 걱정돼요 ㅠ.ㅠ
그리고 다른분들은 수술 4일쨰에도 머리 감나본데 수술 방법이야 똒같잖아요..
긍데 어쨰서 보자르에선 수술 8일 뒤 실밥 뽑고 감으래는 거죠
저 여잔데 진짜 더러운거 같고 찜찜해서 밖에도 못나가요..ㅜ.ㅜ
머리 감고 싶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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