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잘 않됩니다.... 힘 내야 겟지만..
조금씩 흰 두피가 보이기 시작 하는걸 거울로 볼때마다..
힘빠지네요.... 2차까지 해서 만족감을 느낀다......
그정도 열정없이는..... 흠.......
그래요 맞는 말이죠...휴;;;
복구맨님도. 앞으로 사진 많은 정보 부탁해요~
>아 요 며칠 글 많이 남긴 복구맨입니다.
>처음 글이란걸 남기다보니 그만 서로 다른 분들과오해도 있고 해서 좀 분위기도 않좋고 했는데 이젠 다 풀었네여.
>아차 저도 탈모가 98년-22살때부터 일어났으니 꽤 일찍 일어나서 오랬동안 버텼네여.
>당시 왼쪽 이마만 한 2달 사이에 탈모가되었는데 그리고 멈춰서 왼쪽만 가리면 거의정상으로 한 몇년을 살았구여.
>그리고 이 사이트 알게 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프로페시아 복용하다 프카 하고 있구여..그런데 먹으나 마나 별 차이 없다가 한 2년전부터 앞머리가 초토화 되기 시작하더군여.지금 생각으로는 원레 유전적 소인이 있는데 왼쪽 이마만 다른곳보다 더 빨리 일어난것은 아마 당시 군대 가면서 제가 왼쪽 턱을 심하게 다쳤었는데 그게 몸에 스트레스가 되어서 그쪽 유전적 소인이 빨리 작용했던거 같습니다.저같은 경우를 자세히 돌아보면 분명 외부적 요인이 유전적 발현을 빠르게 할수 있다는걸 느낍니다.
>벌써 8개월째 수술할 병원을 알아보는데 쉽지가않네여...물론 돈도 없지만 그것보다 돈이야 없어지면 나중에 벌면 되지만 말 그대로 뒷머리는 사라지면 어떻게 얻을수 없으니...ㅠ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누가 뭐라 하건...1차,2차,마지막 3차까지 해서라도 헤어라인과 앞머리를 족구시키겠다구여.
>그리고 나중에 더 빠지는 부분은 뭐 반드시 좋은 약이 나오겠져.
>여러분들도 탈모로 인생 X됬다고 생각들고 그렇게 괴롭다면 저처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복구 시키겠다고 굳게 마음먹고 해보다보면 반드시 좋은 일 있겠죠..
>어제 아크님과 통화했는데...일단 탈모때문에 너무 괴로워 하시는거 같은데,,,좀더 냉정하게 이성을 찾으시고...
>저도 님 못지 않게 이놈의 탈모때문에 죽겠는데여...후후..그리고 아직 4개월 안됬으니 좀더 여유 갖고 기다려 보십시요..
>다른 분들도 4개월은 기다려야 한다고 하니...
>아차 그리고 솔직히 저는 뭐 특별히 이곳에 홍보하는 일명 아르바니 뭐니 그런 사람들 글 봐도 특별히 신경쓰거나 화나거나 하는건 없네여.왜냐하면 어차피 누가 광고를 하건 홍보를 하건 쑈를 하건 제가 돌아다녀 보니 어차피 우리 탈모인들이 수술하게 된다면 서울에서 한 6-7군데중 한군데를 가지 않을까 싶네여...
>누가홍보를 하건 말건 결국은 직접 가서 다 상담받고 정말 그 상담으로 판단해서 선택할테니까여...
>그렇게 생각하다 보니 저는 뭐이곳에 아르바건 뭐건 그런 사람들의 글 같은게 보여도 뭐 그리 신경은 안쓰구여...
>단..제발 이곳에 매일 밤 들어올때 어느 분이건 수술이 정말 잘 되서 만족한다는 내용...그리고 정말 정상대처럼 돌아갔다는 그런 내용들이 많이 있었으면 하고 바랄 뿐입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어느 병원이건 어떤 분은 수술 잘되고,도 어떤분은 좀 안된분도 있고 그런것 같네여..그래서 어느 병원이건 뭐 비슷할듯...그리고 홍보란것도,,뭐어차피 그거 듣고 가서 수술 하는거 아닐텐데여..(제 생각으로는) 결국 가서 상담하고 사진보고 수술할텐데여..우리 너무 신경쓰고 과민반응 하지 맙시다...저는 정말 느끼는게 정말 병원 계속 다녀보고 있지만 내가 정말 수술을 했는데 정말 그래도 만족할만큼 잘 되었다면...ㅋㅋ,병원에도 사진 안남길거 같구여..뭐 디시 안갈테니까여...
>그리고 이곳에도 솔직히 사진 올릴까 ..생각해보니 안그럴거 같아여.즉 아마 수술로나름대로 잘 복구된분들 많을거라 생각하거든여....
>또 여러분...만약 어느정도 앞머리 탈모인데..어떤 분이 2차까지 해서 만족한다면...우리도 2차까지 해서 정상처럼 복구시키면 되는거 아닌가여?후후.그정도의열정없이 절망속에서만 사는건 좀 그렇죠?
>아 실은 저도 1년전부터 극심한 탈모에 거의...며칠전에 글에서 보였듯이 정말 한국에서 다 정리하고 영국의 그 인터사이텍스 라는 연구소 찾아가서 나를 임상 2차,3차 실험자로 써달 라고 부탁할까 생각도 해 보았네여...ㅋㅋ
>아뭏든...저도 요 며칠간 하도 신경이 날카로워 져서 이렇게 글을 많이 썼는데...
>말 그대로 수술 어디서 하건 잘되고 안되고는 거의 개인적 차이인거 같구여...
>단..제가 최근에 주장하고 싶은거...말 그대로 비싼돈 주고 하는거 나중에X되더라도 우리가 원하는 라인과모양으로나 수술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괸히상담받으러 가서 하고싶은말 다 못하고 괸히죄인처럼...이거 미용수술인데..원하는 대로 수술 못받고 무조건 몇년 후 예상해서 어쩌고 저쩌고...만약 몇년후에 좋은 탈모약 나왔는데 정말 가운대까지는 완전 복구하고 지켜준다면...나중 생각해서 라인 이빠이 올려 심은거 그거 어떻게 하나여?ㅋㅋㅋ
>아 아뭏든 아크님도 4개월 정도부터는 머리 팍팍 나시고...아정말 수술 이거 힘드네...
>정말 제일 만만한 병원 선택하면 의사 선생님이랑 친구먹고 술먹으러 몇버 ㄴ데려가서 아주 쥐약을 발라놓고 어떻게든 내 머리 정상복구 해달라고 아주 반 협박에 끝을 봐야 하나..ㅋㅋㅋㅋ
>아뭏든 여러분 우리 힘 냅시다..그리고 희망의 글들 많이 올라왔으면 합니다.
>그럼 이만...다들 안녕.......................아차 올해안에 같이 수술 하실붕 계시면 혹시 연락 주십시요.ㅋㅋㅋ
>원래 혼자 하는 아웃사이더 인데...그냥 요새는 좀 심심하네여.이 고민을 같이 나눌 사람이 없으니...
>아차 저는 상담하러 병원 같은데 다녀도 조금도 주눅들거나 뭐 쪽팔리거나 그런건 없는 사람입니다.
>상담이 맘에 안들면 막 그냥 엎고 그랬네여...뭐가 무서워서...
>대신 아까 말씀 드린대로 상담 잘해주신 몇명 병원에서는 만약 수술하게 되면 룸에 가서 한번 제대로 쏠테니 제발 진짜 식구처럼 생각하고 복구해 달라고 약속했구여 ㅋㅋㅋㅋ아 정말 옜날처럼 제대로 올빽하고 싶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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