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바람부는 날이면 앞머리 휘날릴까바 머리 잡고 다녀여
>
>남들 머리 염색하고 파마도 하고 매직도 하고
>
>꾸미기 바쁠때 저는 검은콩 먹엇습니다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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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들통 날까봐 앞머리 일부로 많이 길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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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만해서 짧게 자르고 다니지도 않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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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없어서 비오느날 비맞고 집에 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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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는 길에 사람들이 저 머리보더니 웃더군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비오는날이 참 죽기 좋은 날이죠? ㅎ_ㅎ
>
>앍바들아 비오는날 나좀 보고 비웃어줘...
>
>>emoticon_113
>>한가지만 말씀 하겟습니다.
>>홍보도 좋습니다
>>하지만 직접 격어보지 않으신 분들은 정말 모르실겁니다.
>>
>>왜 우리같이 머리빠진 사람들이 비싼돈과 머리의 아픔때문에 이식수술을 해야하는지
>>격어보지 않으신분들은 이슬픔을 모르실겁니다.
>>글을 읽고 눈물이 납니다
>>남들은 이상한 소리를 들을지 모르겟지만.
>>전 눈물이 납니다.
>>짜증과 분한감 때문에 글을 읽고 눈물이 납니다
>>머리를 직접 심어서 어떻게 됫는지.. 우리 같은 조국사람들에게 사진을 공유해서라도 난 이렇게 돼엇다는
>>말과 이러하면 어떻게 돼더라 즉 경험 한것만 말씀해주시면 좋겟습니다
>>
>>요즘 인터넷을 쳐서 정보좀 얻으려고 하면.
>>네이버 야후 어딜가도 FDA 승인받은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뿐입니다.
>>
>>이제품들을 쓰는동안에만 치료가돼고 쓰지않으면 도로 빠지는..뻔한 약들을....
>>
>>이게 아닌 다른 방법은 없을까
>>혹은 마음속에서 ...그약이..아닌... 수술이 아닌..
>>다른 방법이 혹은 잊지 않을까해서..
>>정보를 찾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고 얼마나...그러한걸 찾으려고 할때에.. 착잡한 마음이 드는줄 아십니까.
>>겪어보지 않은걸 쓰지 말아주십쇼.
>>홍보성 광고성 그말은 쓰지 말아주십쇼.
>>오로지 남자가 거시달고 태어낫으면 진실된 격어본 일만 써주시길 바랍니다.
>>
>>태클 걸려면... 거십쇼.
>>전.. 머리털 빠지고 이젠 사라갈 힘마저 없는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전 실패한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
>>절 밣아서 죽여주십쇼! 어느누가 절 죽여주십쇼..
>>머리털 가지고 이러시면 곤란하다는 말은 삼가해주십쇼....
>>5년 사기구 결혼하려는 여자와 머리 하나때문에 헤어지고 차엿습니다.
>>헤어지며.. 좋지않은 이야길 많이듣고 마음의 상처를 받앗지만.
>>그래도..좋아하고 사랑햇엇습니다...
>>그여자에게 욕은 하지말아주십쇼.
>>제가 머리가 없어서 그런거니... 제잘못입니다..
>>진짜 죽고싶고 약을 먹으렵니다...
>>언젠가 치료가 돼는날을 기약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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