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깐 바빠서 사진만 잠깐 올렸는데요.. 자세히 다시 올릴게요.
1. 고 2때 탈모 시작(그땐 프카를 몰라서 전혀 치료 못함)
2. 대학교 입학후 역시 치료는 못함.
3. 군입대 하면서 프카를 알았고 남들 나라지킨다고 군대 갈때 저는 머리지킨다는 일념 하나로 꾸준히 약복용
4. 고참들에게 너무 나이들어 보인다고 많은 놀림 받았으나 꾸준히 프카 복용.
5. 전역하면서 바로 모발이식 감행(2002.12월 16일)
6. 모발이식후 프카는 꾸준히 복용했고 결과에도 만족
7. 모발이식의 효과를 알기에 2차 준비
8. 2005년 1월 21일 모발이식 2차 감행
9. 현재 2차수술 한지 5개월 쪼금 넘음(경험상 최소 6개월은 지나야 주변 머리와 잘어울려져서 미관상효과 나옴)
10. 2차한후 한달지나서 미녹시작
11. 미녹에 대한 안좋은 말들이 많아 겁이났으나 현재 미녹의 결과 아주 만족(머리에 힘이 들어가는것 같음, 빠지는양 줄어듬)
저것이 지난 시간동안 제가 행하고 느꼇던 점들을 간추린 것 들입니다. 혹 제글을 보시고 혹은 사진만을 보시고 모발이식 만
하면 되겠지라는 생각은 안하셨으면 합니다. 일단 약을 먹어보고 효과가 있으시면 그때 수술을 하시면 만족 할만한 결과를
얻으시겠지만 여타 다른 치료는 안하시고 모발이식만 하신다면 할때는 좋으나 그후 에 다른머리 다빠지면 결과는 더욱 참옥하겠지요. 참고로 말씀드리면 1차에 2500모 ,2차에 2500모 했으니 총 5000모정도 심은 셈이네요(엠자에만). 혹시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댓글달아 주십시오. 저도 여기서 많은 정보를 얻었기에 많은 정보를 드리고 싶네요. 그럼 모두들 득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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